엄마보다도 아빠한테 잘 읽어달래는 책이에요. 그리고 잠잘때 또 출장다녀온 아빠한테 딸애와 아빠가 하는 애기를 들으면 미소가 나온답니다. 서로서로 하늘만큼, 우주만큼 ...하네요. 사랑한다는 말 잘 못하는 남편인데 아이들한테는 사랑한다는 말술술 잘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