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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콜럼버스 세계지도책
말콤 왓슨 지음, 오지현 옮김 / 바이킹 / 2014년 12월
평점 :
절판
즐겨보는 티비채널에서 매일같이 세계여행을 가는 모습이 나오는데, 이국적인 풍경에 관심이가서 아이와 함께 즐겨본답니다. 아이들 키우는 집마다 세계
국기카드나 지구본도 있지요. 나라를 찾을려고 지구본을 돌리는 것도 처음몇번이고 활용을 잘하진 못해요.


"어린이 콜럼버스 세계지도책" 영국 아마존 베스트셀러책이예요. 책장을 빠르게 넘겨보니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 선택한 책입니다.
먼저 지구에 대해 기후, 세계지형, 세계전도등이 나오네요. 항상 우리나라를 왼페이지에서 보다가 북아메리카가 먼저나오니 생소하지만 지구는
둥그니깐 곧 적응되네요.

북아메리카, 중앙아메리카,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오세아니아 순으로 나오는데, 첨에 대륙별로 나오니깐 새롭고 나라만 있을때보다 더
이해하기 쉬운 것 같아요. 같은 대륙에 있는 나라끼리 비슷한 점도 많겠지요.
책에는 나라마다 놀라운 사실, 숫자로 보는 나라별 이야기, 앞으로 1분이면등 흥미롭고 재미있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책에 나오는
지도에서 도시를 찾는 방법도 쉽고 아이가 재미있어 하네요.
우리나라의 소개를 보니 최신내용이네요. 빠른경제성장과 IT강국으로 스마트폰,반도체,자동차산업이 발달했고, 드라마 대중가요가 세계 각국에서
인기를 얻어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다고 하네요. 한류열풍이니 딱 맞는말이예요. 놀라운사실은 최고속인터넷 보급률이 100%를 돌파하여
세계1위라네요. 자격루와 조선왕실의궤, 직지심체요절 사진과 내용을 보니 자랑스럽네요.


아이와 함께 보며 저도 새로운사실도 알게되고, 아이도 책에 재미있다고 합니다. 요즘 매일 끼고 보는책 입니다. 책을 통해 다른나라가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