商道 - 전5권 세트 상도
최인호 지음 / 여백(여백미디어) / 2001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장사란 자고로 이를 취하는 것이 아니라 의를 얻는 것이다'

상업지도(상업의도)를 몸소 실천한 주인공 임상옥의 철학이며 가치관이다.

재물의 부귀함은 3대를 물릴 수 없으며, 내가 아무리 많은 재물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흐르것에 불과하며 잠시 나의 손을 빌어 머물러 있을 뿐이다. 그래서 임상옥은 장사란

곧 사람을 남기는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5권을 읽는 동안 잠시도 손을 놓을 수 없게 한 수작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