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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랑 함께 살 거야 ㅣ 책마을 놀이터 3
파울 판 론 지음, 유미영 옮김, 김용철 그림 / 푸른나무 / 2008년 8월
평점 :
절판
에미는 엄마, 아빠, 할머니랑 함께 산다.
애완동물을 기르고 싶어하지만 부모님은 질색을 한다.
우연히 그림그리기 대회 상품으로 부화하지 않은 악어알을
받는다.
간절한 소망 덕분인지 알이 부화되어 악어가 나온다.
악어 길버트는 에미의 소중한 친구로 되어가고..
너무 덩치가 커진 길버트의 정체가 탈로나자
아빠는 악어 가죽으로 구두, 핸드백등을 만들고 싶어한다.
부모님과 에미, 할머니는 악어때문에 여러 소동을 벌인다.
결국 에미와 할머니가 사움에서 이기고
길버트, 에미, 할머니는 동물원에서 평화롭게 산다.
아이들이 얼마나 애완동물을 키우고 싶느지
아주 잘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