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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막스도 잘 하는 게 있어요
발터 비퍼스베르크 지음, 오펠 괴츠 그림, 한희진 옮김 / 중앙출판사(중앙미디어) / 2003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맛스는 무슨 일에나 서투르고 운이 없다. 눈도 나쁘고 살도 찌고...
하지만 수지누나, 할아버지, 아빠, 엄마는 막스를 사랑하고 이해해준다.
막스와 달리 친구 봉조는 항상 운이 좋고 모든일을 잘한다.
어느날 막스에게는 쉬운 나무 오르기를 봉조가 못하자,
막스는 자기도 잘 하는게 있다는걸 깨닫는다.
대부분의 남자 아이들이 그렇듯 엉뚱하고 재미난 이야기를 막스를 통해 보여준다. 간결하고 표정이 살아있는 삽화가 더욱 이야기를 재미 속으로 끌어들인다.
좌충우돌 인혁이에게 권해주고 싶은책
초등 2-4학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