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파스칼이 조금더 일찍 종교에 더욱더 큰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고민했다면....
엄청난 업적을 남겼으리라....
믿음은 보이지않는것 임에도불구하고
그의 철학과 신학은 명쾌하다.
하지만 그러한 이론과 정립된 사상들도
인간의 생각과 표현으로
결코 형용할수없는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다.
하지만 이책이 좋다.팡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