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2 - 완결편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잭 캔필드 & 마크 빅터 한센 지음, 류시화 옮김 / 이레 / 2001년 11월
평점 :
절판


때로는 용기가 없어서, 성공하면, 바빠서 ,갖가지 이유를 대며 그 시간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소중한 일들을 지나쳐 버린다. 그런 일들이 수없이 많다는 것을 책을 읽는 내내 상기시켜 주었다. '내 삶을 달라지게 해줘서 고마워요'. 어머니의 얼굴이 겹쳐 지면서 소리없이 눈물이 흘러 내렸다. 가까이 계셔서 자주 뵙는데도 몸서리 치게 보고 싶어졌다. 당장 전화를 걸어서, 하나님의 사랑을 사모하는자 하나님의 평안을 바라 보는 자, 어머니는 왜 그러느냐고 무슨 일이 있는 거냐고, 엄마 가만히 계세요, 엉엉 울면서 끝까지 찬송가를 불러 드렸다. 끝부분은 어머니도 함께 따라 하셨다. 엄마 고마워요. 이 자리에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어머니의 하나님을 알게 해 주셔서 행복해요. 중 1 때의 선생님과 특별히 한집에 살면서 잘 해 주셨는데, 감사전화를 드리지 못했던 호준 아주머니에게도 전화를 드렸다. 너무나도 반가워 하시며 꼭 아이들과 놀러 오라고 신신당부를 하셨다.

'너무 늦은 때는 없다'

이세상 모든 사람들이 읽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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