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좋아하는 시집을 읽으며 행복해 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종로와 명동을 누비며 깔깔대던 친구들과 골목골목 맜있는 음식들, 언제나 싱그러운 음악과 따듯한 차가 있었던 티알로하 싱싱한 꽃꽃이와 한복을 입고 반겨 주었던 찻집 아줌마 그 때가 그립습니다.혼자서만 들락 거렸던 르네상스 그 현란했던 선율들이 귓전에 맴돕니다.
 | 홀로서기 1
서정윤 지음 / 문학수첩 / 1998년 5월
5,000원 → 4,500원(10%할인) / 마일리지 2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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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밥도둑
심호택 지음 / 창비 / 1992년 12월
8,000원 → 7,600원(5%할인) / 마일리지 4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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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에 사는 평강공주
박라연 지음 / 문학과지성사 / 1991년 3월
9,000원 → 8,100원(10%할인) / 마일리지 4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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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른, 잔치는 끝났다
최영미 지음 / 창비 / 1994년 3월
8,000원 → 7,200원(10%할인) / 마일리지 4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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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행 막차
박철 지음 / 창비 / 1990년 4월
7,000원 → 6,650원(5%할인) / 마일리지 3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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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의 예수
정호승 / 민음사 / 1982년 10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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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 속의 검은 잎
기형도 지음 / 문학과지성사 / 1989년 5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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