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82 아침상 - 10분 안에 만들고 5분 안에 먹는다
최경진 지음 / 이밥차(그리고책) / 2012년 8월
평점 :
품절


바쁜 직장인들에게 최고의 책! '10분 안에 만들고 5분 안에 먹을 수 있는' 요리가 한가득이네요. 아침을 먹긴 해야겠는데 시간이 없어서 먹지 못했던 모든 분들께 추천! 요일별 메뉴도 정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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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버거 지음, 최민 옮김 / 열화당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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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고전이 되어버린 책. 서양 미술에 대한 비판적 접근을 위해서 반드시 거쳐가야 할 필독서. 번역과 편집이 무척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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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수염
엠마뉘엘 카레르 지음, 전미연 옮김 / 열린책들 / 2001년 1월
평점 :
절판


아주 사소한 사건에서 발생되는 어마어마한 여파. 영상으로는 도저히 표현 못할 세밀한 심리묘사. 세상이 무너지는 경험을 만끽할 수 있는 뛰어난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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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을 잃어버린 시간 - 유동하는 근대 세계에 띄우는 편지
지그문트 바우만 지음, 조은평.강지은 옮김 / 동녘 / 2012년 8월
평점 :
절판


역시 바우만 선생이랄까, 최고급 우롱차처럼 몇 번을 읽어도 글이 맛있다! 분석의 날카로움과 정확함은 더 말할 것도 없고. 대가의 가치는 소품에서 더욱 빛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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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문트 바우만 선생의 신작이 나왔다. 원서로 본 적이 있는데 다이어리 형식으로 기술된 사회학적 비평이다.















그의 인터뷰집도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언제 나오려나. 바우만의 주요작들이 아직 다 번역되지는 않았지만 읽을 만한 책들은 충분히 있다. 유동하는 이 포스트모던한 근대에 대한 번뜩이는 분석과 유려한 문체가 바우만 선생의 트레이드마크인데, 이번에는 어떨지 궁금하다. 그의 전작들을 함께 챙겨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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