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한국 문화 콘텐츠 진흥원

‘우수에듀테인먼트 지원작’ 선정★ 
 

아이들이 공주동화를 읽고 생길 수 있는 편견에 대하여
재미있게 풀어낸 내용을 담고 있으며,
2007년 문화관광부 산하 
컨덴츠진흥원 우수 에듀테인먼트 컨덴츠로 지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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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든 명작이든 아이에게 생각할 거리가 있고,  

그 속에서 남다른 가치를 발견한다면 

아이에게 명작이나 다름없는 책이 될 것이다." 

- yesil0915님 -


"여자아이들에게 꿈과 환상을 심어주고

건강한 사고를 갖게 해주는 책" 

- hjpae님 -


"잔소리나 엄격한 교육에 의한 인성교육이 아닌 

웃으면서 할 수 있는 인성교육이 가능한 책" 

- hyhp87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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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 읽어 보았을 공주동화들이 있습니다.

백설공주, 신데렐라, 잠자는 숲 속의 공주, 인어공주...



동화 속 공주들의 모습은 어떤가요?

그저 예쁘기만 할 뿐, 아무것도 하지 않으며 왕자만을 기다립니다.



그리고 멋진 왕자님과 결혼하며 해피엔딩.

이런 동화들을 읽으며 아이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요?



"왜 나는 백설공주처럼 예쁘지 않을까?" 




"잠자는 숲 속의 공주처럼,

언젠가 멋진 왕자님이 찾아오지 않을까?"

.


.


 . 


내 아이가 예쁘지 않은 외모만을 불평하고

멋진 왕자만을 기다리는 공주가 되길 바라시나요?

아니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나가며

자신의 능력을 펼쳐나가는 멋진 여왕이 되길 바라시나요?




미리스토리는 공주들을 통해 여왕의 조건을 생각해보는 새로운 동화만화입니다.

주인공 미리와 함께 동화 속 공주들을 만나고 여행하면서

여왕의 조건 - 즉, 지도자의 조건 - 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내 딸을 공주가 아닌 여왕으로 만드세요. 





 

 출처 > 미리스토리 홈페이지(http://www.miristory.co.kr/)


 
내 딸을 여왕으로 만드는 방법! - 미리스토리『여왕을 찾아라1』(무료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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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그룹 / 또래 아이들과 함께 읽고 말하면 생각 쑥쑥▼

아동의 언어와 사고의 발달은 어른이나 자신보다 똑똑한 또래들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이뤄진다.

따라서 부모는 자녀가 독서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책 읽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글의 내용을 적극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경청하는 태도로 지도해야 한다.

또 또래 아동과의 원활한 상호작용이 가능한 독서 그룹 활동은 아이가 독서에 대한 흥미를 갖고 독서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준다.

독서 그룹에서 아이들이 서로의 생각을 말하다 보면 사고력, 논리력, 판단력, 리더십, 사회성 등이 길러진다.

이런 능력은 학교 성적과 문제해결능력 향상에도 깊은 관련이 있다.

 

 

<출처 : 동아일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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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 말하기 / 독서 후 감상 말하고 등장인물에 편지 쓰기▼

완전한 언어능력을 위해서는 글쓰기 과정이 필수적이다. 글쓰기는 논리적 사고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즉, 글쓰기는 다른 언어능력인 읽기, 말하기, 듣기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논리적인 사고를 가능하게 해 준다.

책을 읽은 뒤 ‘독서 후 활동’이 없으면 텍스트의 내용이 머리에 정리되지 않은 채 이미지로 남아있게 된다. 그래서 독서 본연의 목적을 충분히 살리지 못하거나 효과를 보지 못하게 된다. 따라서 아동의 수준과 성장과정에 맞춘 창의적인 독서 후 활동을 하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고 독서능력도 향상시킬 수 있다.

초등 저학년 학생은 책 속의 등장인물의 행동을 적극적으로 모방하려고 한다. 등장인물과 더 가까워지게 하는 방법으로 등장인물에게 편지쓰기 활동을 통해 책과 친해지게 할 수 있다.


 

<출처 : 동아일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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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훈을 주는 동화책!
내용 편집/구성 |서련쏭 | 2008-12-05
 


 백설공주,신데렐라,잠자는숲속의 공주,인어공주 이야기 아시죠!~?

"거울아~거울아 이세상에서 누가 제일예쁘니?" "백설공주님이요!~" ^^* 이 구절 다 아실꺼에요~ 아름다운 외모를 가졌다는 이유로 왕비에 의해 죽음을 당할뻔 했던 공주. 왕비는 외모에만 치중해서 외모만 이쁘면 제일이라고 생각하죠~? 이런 동화 내용들을 패러디한 책이 바로 "미리스토리 여왕을 찾아라 1권"입니다.
 우리의 주인공 미리 공주가 잃어버린 네명의 언니들을 찾아 나서는 과정에서의 에피소드를 이야기로 구성하고 있습니다. 네명의 언니들이 바로 백설공주,신데렐라, 잠자는 숲속의 공주,인어공주로 살아가고 있을거라는 이야기꾼들의 말에 아빠를 대신해서 찾아나섭니다.
 1편의 경우는 백설공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백설공주가 사는 나라는 외모가 제일인 그런 곳이랍니다. 모든 사람들 심지어는 동물들까지도 외모 가꾸는데만 신경을 씁니다. 그런곳에서 찾은 언니 백설공주는 자신보다 더 예쁜사람이 나타날까봐 전전긍긍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주인공 미리가 거울의 판단기준을 바꿈으로서 "다른사람의 아름다움을 아는 사람이 최고"라고 거울은 말하게 됩니다.
 
 얼마전에 아이 수술때문에 서울에 있는 안과 전문병원에 갔답니다. 그런데 정문앞에  "수험생 쌍커플수술 할인행사"에 대한 안내문에 커다랗게 써 있더군요. 그걸 보면서 수능이 끝나긴 했나보다...했다죠~ 이제는 수험생들이 마케팅의 타킷이 되어서 학생들을 상대로 장사를 하려는구나 하는 생각을 했답니다. 그만큼 우리 사회가 외모를 중시하기에 이런 행사도 있는게 아닐까요..
 면접을 보려고 해도 외모를 중시하고 TV에서 나오는 연예인들도 하나같이 성형으로 고쳐서 나오고.. 1년 3년 5년전 얼굴이 매번 다른 연예인들... TV뿐 아니라 현실에서도 예쁘고 잘 생긴 사람들은 대접받는 그런 현실...
  그런 현실들을 아이들에게 인식시키고 어떻게 하는게 바른것인가를 알려주는 그런 책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사실 외모가 중요한게 아니잖아요. 그 사람의 마음이 중요한건데 요즘은 사람의 마음은 보지 않고 외모만 보고 판단하려고 하는거 같아서 안타깝기만 합니다.
 
 [미리스토리 여왕을 찾아라]는 아이들한테 만화책이라서 더 쉽게 이해되고 다가설수 있어서 좋은거 같네요. 케릭터들도 동글동글하니 너무 귀엽고 표정들도 다양하니 너무 재미있게 봤네요. 게다가 아이들 너무 좋아라 하는 스티커까지 들어 있더라구요~ 우리 아이같은 경우는 스티커부터 붙이느라고 어찌나 바쁘던지 ^^* 글씨도 큼직큼직하고 그림도 시원시원해서 초등학생뿐 아니라 6-7살된 친구들도 볼수 있을거 같네요. 다만 위에서 말했던 4종류의 동화이야기를 이미 알고 있다면 더욱 재미있게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네요. 저 같은 경우 주위에 아는 엄마들이 아이들 보여주고 싶다고 줄서서 대기하고 있답니다. ^^
 연재가 되고 있는 미리스토리!! 2권도 너무 너무 기대되네요. 2권에서는 어떤 동화이야기로 아이들에게 교훈을 줄런지 미리 상상해 봅니다

Yes24.com        - 서련쏭님의 리뷰 

 

 
내 딸을 여왕으로 만드는 방법! - 미리스토리『여왕을 찾아라1』(무료배송) 

★ 아이들이 공주동화를 읽고 생길 수 있는 편견에 대하여
재미있게 풀어낸 내용을 담고 있으며,
2007년 문화관광부 산하 
컨덴츠진흥원 우수 에듀테인먼트 컨덴츠로 지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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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겨울방학이 다가왔다. 긴긴 겨울방학 동안 초등학생들은 어떻게 알차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 겨울방학 동안 자칫하면 게을러지기 쉽다. 학생들은 방학을 기초학습능력 향상을 위한 기회로 삼아야 한다. ㈜대교 교육연구소의 도움으로 기초학습능력을 기르기 위한 방법을 소개한다.》

▼책 읽는 방학 / 나이에 맞는 책보다 수준에 맞는 책 골라야▼

기초학습능력을 높이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독서능력 향상이다.

독서를 많이 한 아동일수록 이해력이 높고 분석적이며 창의적인 사고를 하게 된다. 저학년은 지루하지 않게 단편집 위주로 읽게 하고 고학년으로 갈수록 중편이나 장편의 글을 읽을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자.

아이들마다 독서능력에는 차이가 있다. 따라서 연령에 맞는 책보다는 수준에 맞는 책을 골라야 한다. 또 아이의 독서 동기와 흥미를 유발하는 책 중에서 선별하도록 한다.

글을 읽으면서 어떤 이야기가 대립되는지, 무슨 생각이 대립을 이루는지 말해 보게 한다. 이를 통해 글의 내용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 된다.

독서장을 준비해 궁금한 사항을 메모하는 것도 좋다. 책을 읽은 뒤에는 ‘내가 주인공이었으면 어떻게 했을까?’ 등을 써 보게 하는 것도 창의적 사고를 키우는 데 좋다.

 

<출처 : 동아일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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