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음이 궁금해 1 - ●무료 앱(App)학습지원 ●저자음성mp3 + 유튜브강의연동 ●한국인을 위한 영어발음 미션 시리즈
샤론 강 지음 / 북누크 / 2019년 6월
평점 :
절판


영어학원을 운영하면서 늘 고민되었던 발음부분! 샤론샘을 알게되어 발음을부탁해를 접하게 되었고 붓캠트도 참여했다.샤론샘의 노력과 실력을 경험하고 발음이 궁금해를 구매!
ㅣ단계로 발음잡고 2단계로 더 fluency 하게 나의 실력 업그레이드!내아이들에게도 더 자신있게 책읽어주고 가르칠수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준 국민발음교과서다!
요즘 대부분의 중고생의 아이들은 발음기호를 모른다. 뜻은 알아도 읽을 줄 모른다. 정확한 발음을 알면 청취가 정말 쉬워지고 학습하는데 큰 영향력을 준다.그동안 나태했던 나의 학습도 샤론샘을 통해 동기부여받고 열심히 영어랑 친해지고 있다. 아이들에게도 이런 사실을 알려주고 가르쳐야한다.
게다가, 엄마가 먼저 공부하면 아이들의 학습성향을 파악하기도 쉽고 아이들을 이해할 수도 있게 된다.가장중요한 것은 기본이다. 영어학습의 기본인 발음! 하루5분 투자하면 내 발음에 자신감이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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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JET 초급 5.6급 세트 (책 + CD 3장) Hello! JET
YBMSisa 편집부 엮음 / (주)YBM(와이비엠) / 2005년 5월
평점 :
절판


jet시험 준비한다고 한번 사 봤는데, 아이들이 넘 좋아라 합니다. 

무엇보다 듣기 시험을 보고 난후 받아쓰기하는 부분의 배려가 마음에 듭니다. 

그냥 듣고 단어와 문장을 받아써봐라하고 말하면 싫어했는데 당연시 여겨서 

정말 열심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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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자로 이룬 문자혁명 훈민정음 나의 고전 읽기 9
김슬옹 지음, 신준식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07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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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딱 받아든 순간 많은 갈등이 있었다.솔직히 말하면...

심상치 않은 두께와 작은 글씨를 보는 순간 고민을 했었다. 그러면서 아주 멀리

멀리 두었던 책.이었다.  하지만,왠지 읽어야만 할 것 같은 책임감이 솟았다. 그런데...난 이 책을

손에서 놓을 수가 없었다.내가 이렇게 내 마음을 자유자재로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은 훈민정음 덕분

이란 걸 ...알게 되었으니까.

그동안 너무도 당연하게 내 것으로 받아들이고 사용하면서도 가치를 몰랐으니 정말 세종대왕께 미

안한 마음이 저절로 생겼다.

 국보 70호이고 1997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훈민정음.

세종은 훈민정음으로 백성을 교화하려 하였다. 세종이 22세였을 때,바로 임금이 되던 해에 삼강오

륜을 어기는 자가 많으니 법률에 따라 처단하고 왕법을 엄하게 하자고 사헌부에서 상소를 한다. 그

러라고 지시한 세종. 삼강오륜은 모든 백성들에게 필요한 덕목인데,제대로 배우지 못한 하층민에

게 문제가 생긴다.

 세종 즉위 10년에 진주에 사는 김화라는 자가 아비를 죽이는 존속살인 사건이 일어나 왕과 신하들

의 충격은 너무나도 컸다. 그래서 부도덕한 사건을 일벌백계와 형벌만으로 다룰 문제가 아니란 걸

깨닫고 삼강행실도를 .효행록 등을 편찬하였다. 

 이런 사실만 보더라도 백성들을 교화시키려 애쓴 걸 알 수 있다. 

나머지는 이 책을 읽어야만 이 책의 진가를 알 수 있다.그래서 언급을 하지 않으려 한다. 난 책에 밑줄을 그으면서 읽었다. 처음이다.원래 책에 줄긋는 거 싫어하는데...나도 모르게...한 행동이다.그리고 두고 두고 소장하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은 중학생이상은 되어야 읽을 수 있을 것같다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는 어릴 적 읽었던 세종

대왕의 위인전이 이 책을 재밌게 읽는데 한 몫을 톡톡히 한다는 것이다.

 세종이 훈민정음을 창제한 이유와 목적,방법 등에서 세종대왕의 성격과 군주로서의 자질,왜 대왕

으로 우리에게 불리는지 쉽게 끌려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아, 이래서 세종대왕이 훌륭한 분이구나!하고 인정할 수 있다.

그리고 유네스코에서도 문맹률 제로에 공로가 있는 사람에게 주는 세종대왕상이 있다고 하는 걸

보면 그만큼 훈민정음과 세종대왕의 눈부신 능력이 어떠한 지 확인할 수도 있고 말이다.

 모든 알파벳의 진정한 꿈,훈민정음.

훈민정음은 조화의 문자.자연과 인간의 조화이기에 가장 배우기 쉽다.소리와 문자의 조화가 이루

어져 소통이 쉽다는 것. 문자 짜임새 또한 과학적이고 조직적이고 역동적이라는 것.

훈민정음은 빅뱅의 문자.중국 한자에 묻혀 천 년을 지내온 우리 민족에게  혁명보다 더 강한 세상

의 시스템을 바꾸는 빅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라는 김슬옹작가.

무엇보다 가장 가슴에 와 닿았던 것은 통신 IT 세대에 맞는 문자라는 것이다. 첨단 정보화 시대에 츄대전화 자판을 보라.최소 문자를 통한 가획과 합성의 원리에 의해 가장 간단한 배열로 문자 입력의 과학을 실현하고 있잖나?

그에 따른 엄지족의 출현까지...ㅋㅋ

훈민정음 해례본은 세계가 인정한 책이다. 천지자연의 이치를 담고 모든 언어가 꿈꾸는 최고의 알

파벳을 해설한 책이고, 가장 밑바닥 백성을 배려한 절대권력 시대의 책이란 것을 우린 잊지 말아야

한다.

나도 아이에게 이 책을 필독하게 할 것이다.

우리 언어와 문자에 자부심을 심어준 작가의 목적에 감사하다. 아이들에게 다시 한번 세종대왕의 리더로서의 훌륭함을 본받게 하고 싶다. 이 책을 읽게 되면 요즘 통신 상에서 쓰는 외계어에 대한 또 다른 생각을 하고 올바른 언어 사용에 힘쓰지 않을 까하는 바람도 가져 본다.그리고 우리 정치인들이 세종의 리더쉽을 배워야 하지않을까 생각을 해 본다.

올 방학에 꼭 권하고 싶은 책이 바로 이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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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은 우리마음 잘 몰라 즐거운 동화 여행 7
윤수천 지음, 허민영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0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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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책 제목부터가 왠지 당김이 오더라구요.

어른들은 우리 마음 잘 몰라, 맞아요. 다시 어린 시절로 돌아간다 해도 어른들 마음 때

문에 마음 아파하고 또 어른이 되어서 어릴 적 생각 다 잊고 아이들 맘 몰라주게 되죠.

민지와 수혁이를 통해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뭐랄까? 어른들의 이기적인 마음 때문에 아이들의 마음 따윈 아랑곳하지 않는것이라고.

가정을 이루고 사는 일도 사실 어려운데, 구성원 각자 맡은 일 하기도 버거운데, 챙기기

어렵죠. 하지만,가족이기 때문에 사랑하기 때문에 어떤 어려움도 감당할 수 있는 거죠.

다행히 이 책에서는 해피 엔딩으로 마무리를 했더라구요.

엄마,아빠의 별거로 인해 학교에서나 집에서나 외로움을 느껴야했던 민지와 수혁.

그 안에서 성장해가는 아이들을 보면서 아이답지 않은 모습에 적잖이 놀랐어요.

보통 아이들이라면 떼 쓰고 투정부릴 나이에 너무 일찍 철들어버린 거죠. 그게 왜

그리 마음 아프게 느껴지는지. 이 책은 정말 아이들보다 어른들이 읽어야할 동화

인 것같아요.

상처받은 부모 뒤에 지울 수 없는 흔적을 평생 안고 살아가야 하는 아이들.잘못된

결혼 관념을 가지고 살아갈 지도 모르는 아이들.긍정적인 아이로 세상을 살아가도록

어른들이 더 많이 노력해야겠죠.

참, 아쉬운 점은 겉표지가 엄마와 아들의 모습인 줄 알았는데,설거지하는 민지와 오빠

수혁이더라구요. 개인적으로 글과 그림이 연관성을 가져야 좋은 동화라고 생각해요.

아이들에게 항상 강조하는 부분인데, 정말 아쉬워요.

아이들의 마음을 조금 들여다볼 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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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열매 수학 그림동화 3
안노 미츠마사 지음, 박정선 옮김, 김성기 감수 / 비룡소 / 200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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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신기한 열매를 읽고나서 아이와 구구단 표를 만들었어요.

이제 1학년이긴 한데도 책을 통해 구구단의 원리를 이해하게 되었네요.

큰 아이가 7살이었을 때 산 책이 이렇게 활용될 줄은 미처 몰랐네요.

지금 13살이 된 아들 녀석 하는 말.

"엄마,나도 이렇게 구구단 가르쳐 줬어? 재밌어 했겠네."

하는데 마음이 뜨끔했어요.

아이에게 그냥 해라 식의 교육방법 보다는 좋은 수학 그림동화를 통해

절로 공부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닫습니다.

다음 이야기도 기대해 주세요.

그나저나 3단부터 9단까지 언제 만들지...자꾸 보채는 아들 녀석 땜에 힘이 드네요.

머리를 써야죠. 참, 자기가 만든 작품이라 애착이 가는지 혼자서 구구단을 외네요.

참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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