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가족의 소중함과 가족간의 믿음이 얼마나
소중한 지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되었다.
짧은 이야기 속의 긴 여운을 통해 아이가 성큼 자란 느낌이 든다.
감성이 많이 메마른 남자 아이들이 읽으면 더 좋을 것같다.
읽고 정말 많이 눈물을 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