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의 작고 낡은 오버코트가 - 베틀리딩클럽 취학전 그림책 1003 베틀북 그림책 4
심스 태백 지음, 김정희 옮김 / 베틀북 / 200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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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요셉같은 기발하고 부지런한 사람을 만나서 정말 반갑다. 무엇보다도 새것을 좋아하는 우리 철이에겐 반가운 친구다. 항상 우린 낡은 것보다는 새 것을,작은 것보다는 큰 것을...추구하며 살지 않던가. 생각하고 반성하게 하는 요셉의 작은 실천과 밝은 표정을 그려준 코트의 변천사. 정말 아이에게 아껴써야한다. 부지런히 일해야 잘 산다.공부도 열심히 해야 나중에 고생하지않는다.귀 아프게 말을 해준다.

하지만,정작 요셉과 같은 지혜로,먼저 실천할 줄 아는 엄마가 되려고 솔선수범의 모습과 자세는 아이었음을 고백한다..오히려 새것을 좋아하고 큰 것이 좋은 것이라고 은연중에 표출하지 않았나,반성하고 반성한다. 요셉아저씨! 정말 만나서 반가웠구요.앞으로도 버리기보다 아끼고 우리와 함께 했던 물건들마다 사랑으로 오래오래 하기를 노력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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