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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을 쫓는 아이
할레드 호세이니 지음, 왕은철 옮김 / 현대문학 / 2010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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셩이 추천해준 제작년 최고의 책, 이었지만

 

밤늦게 편하게 집어들었는데.

 

금새 뚝딱! 다읽어버렸다.

 

사람은 모두 다 똑같다.

 

선함과 이기심.

 

그러고,  신 사과를 먹게되면 나의 이기심을 확인했다는 사실이 가장 두렵다.

 

너에게는 천번이라도... 라고 들을 수 있는 사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자.

 

감동이 필요할 때 강추할수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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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적 시 읽기의 즐거움 - 우리 시에 비친 현대 철학의 풍경
강신주 지음 / 동녘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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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 초심자들에게도 읽기 쉬운 철학책이다.

 

게다가 익숙한 시와 함께.

 

시 역시나 철학과 마찬가지로 삶의 문제를 그리는 것 같다.

 

긴장감, 새로움, 낯설음이 무너지지 않도록.

 

주위를 재정비해야겠다.

 

 

단순히 지적 희열에서 벗어나,

 

독서가 사유와 삶의 변화로 나아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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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 혜민 스님과 함께하는 내 마음 다시보기
혜민 지음, 이영철 그림 / 쌤앤파커스 / 2012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소소한 한마디들이 가슴에 아로새기고싶을만큼 아름답다.

 

알면서도 깨어있지못해 스쳐 지나가는것들.

 

항상,

 

내면을 들여다보고 싶다.

 

단숨에 읽었지만

 

또 두고두고 읽고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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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철의 굿모닝 팝스 2012.5 (CD 별매)
굿모닝팝스 편집부 엮음 / 한국방송출판(월간지)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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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ve got to find what you love.

 

 

삼실 책상앞에 붙어있는 글귀를 볼때마다, 이녀석들을 다 외워버려야겠다!! 싶었는데.

 

 

신고기간중에는 안드로메다로 떠나버린지 오래.

 

또다시

 

아침을 사로잡아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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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는 왜 혼자인 여자가 많을까? - 스스로 행복해지는 심리 치유 에세이
플로렌스 포크 지음, 최정인 옮김 / 푸른숲 / 2009년 3월
평점 :
품절


제목만 봐서는 예술책.  

혼자인 내가 미술관에 가고싶어서 공감하고자 집어 들었을지도 모를 책. 

같이 있는 시간에 익숙해져 있었던 내겐 4년만의 혼자인 시간에 너무나도 감사했었다. 토일요일이면 특별한 일정이 없으면 당연히 누군가와 함께였겠지만, 이젠 내가 무언가를 계획하고 창조적으로 꾸려나가려고 했기 때문에 혼자 이끄는 재미가 쏠쏠했다. 

혼자 있지 않으면 내가 나를 뒤돌아 볼 수 없었을 거다. 

이십대 중반을 지나며 느꼈던, 다시 건너지 못할 큰 강줄기가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 농익었음은 물론이고 더 나은 나를 위해 질타하고 반성하고 수련했었다. 

나의 보물들을 챙기기 시작하고 아끼는 시간이 주어진 것 같다. 

이 책에서는 나보다 더 오랜 연륜을 가진 분들의 더 큰 혼자인 이야기들이지만, 그들의 혼자가 슬 픔이 아닌 축복이길 바라고 또 믿는다. 

혼자이기에 나를 창조하고 준비할 수 있다는 응원의 메시지가 담긴 이 책을 읽음으로 또 한번 강해질 수 있다. 

혼자라서, 또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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