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3대 여류 작가로 불리우는 요시모토 바나나와 에쿠니 가오리, 그녀들의 책을 모아 봤다. 요시모토 바나나는 차분한 문체로, 비 일상적인 일들을 풀어간다. 가볍게 읽을 수 있다. 에쿠니 가오리는 특이한 소재와 간결한 문체로, 아름다운 이야기를 써나가고 있다. 그녀들의 책속으로 출발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