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살며시 심어 놓은 나무열매, 그 싹이 자라나 숲을 이룬 걸까? 소나기 쏟아지는 숲속 길의 토토로가 그런 걸까? 따뜻한 색채와 아름다운 영상, 동화적 상상력이 어울려 더욱 아름다운 토토로. 어떤 동화보다도 재미있고, 따스한 감동으로 다가온다. 아이와 함께 보면 정말 좋은 애니메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