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지만, 읽혀지지 않는 책이 고전이라고 했던가? 이름만 들어도 아는 많은 책들은 그 무게때문에 오히려 많은 이들에게 외면당하기도 한다. 그러나 과감히 편견을 버리면 왜 그 책들이 오랜 시간 동안 이름을 날리고 있는지를 알게 될 것이다. "한번 보시라니까요?" 깊은 사유의 우물에서 직접 물을 길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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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우스트 1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지음, 정서웅 옮김 / 민음사 / 199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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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이 지루하다고? 다 그런 것은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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