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속에서 일어나는 전쟁전쟁이란 사람들 사이에 벌어지는 관계에서 부적응이 발생하기 때문에 일어난다. 이러한 부적응은부정적인 생각의 결과로, 계속 커지다가 결국 대중의 생각으로 굳어져버린다. 한 국가의 기본 정신은 국민들이 가진 지배적인 사고 급관의 총계일 뿐이다.
그까지 모든 진리 중에서 가장 심오한 진리를 살펴보았우리는 지금까지 모든 진성공을 이루어낸 사람들은 대부분 실패‘ 라는 상황이 처해 영혼에 깊은 영향을 받지 않고서는 그렇게 되지 못했다는사실이다. 따라서 신비한 습관의 힘 원리를 이해하는 사람이라면,이 기이한 현상의 원인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일단 이러한 생각들이 명확한 패턴으로 형성되면, ‘신비한 습관의 힘‘ 원리가 영구적인 습관으로 만들어버리는데, 다른 더 강한 생각 패턴으로 대체되지 않는 한 영원히 그대로 남는다.
마찬가지로 아이작 뉴턴도 중력의 법칙‘을 발견했을 때 신비한습관의 힘 원리를 완벽하게 깨닫고 있었다. 그가 발견한 성과에서아주 조금만 더 깊이 들어갔더라면 신비한 습관의 힘 원리가 우리의 작은 지구를 유지하고, 시간과 공간 양면에서 다른 모든 혹성과 규 칙적인 관계를 맺게 한다는 사실을 밝혀낼 수 있었을 것이다.
두 사람의 마음이 만나 서로 어울리면 제3의 마음이 탄생하는데,그것은 두 사람 중에서 더 강한 자의 마음에 맞춰 형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