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평화와 종교를 말한다
하비 콕스.이케다 다이사쿠 지음 / 조선뉴스프레스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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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치렌(日蓮) 대성인은 "희(喜)란 자타 공히 기뻐하는 것이니라"(어서 761쪽)라고 가르치셨습니다. 다 시 말해 ‘당신과 내가 함께 기뻐하는 것이 진정한 기쁨‘이라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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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 콕스.이케다 다이사쿠 지음 / 조선뉴스프레스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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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스: 욕망이 가진 에너지를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해 사용하면 거기에 욕망을 정화하고 그 에너지를진정으로 살리는 길이 열린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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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 콕스.이케다 다이사쿠 지음 / 조선뉴스프레스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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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인비 박사도 저와 대담하면서 단적으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인간은 욕망의 소멸과 같은 불가능한 목표를 추구하기보다 욕망을 선한 목적으로 바꾸는 달성 가능한 바람직한목표를 추구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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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 콕스.이케다 다이사쿠 지음 / 조선뉴스프레스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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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다: 인간으로 태어난 이상 결국 늙고 병들고 죽음을 맞는일은 필연입니다. 어떠한 재보를 갖고 있어도 생로병사(生老病死)의 고뇌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석존은 풍족하고 젊고 건강한 인생을 버리고 남루한 의 복을 입고 왕궁을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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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 콕스.이케다 다이사쿠 지음 / 조선뉴스프레스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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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북문으로 나가 사문(H, 수행승)을 만나 그모습과 마음의 청정함을 보고 출가해 득도하겠다는 희망을 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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