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모순이나 갈등을 직시하고 이겨내고자 계속 노력함으로써 우리 정신은 깊어지고 복잡한 미래를 깊이 생각해, 한 걸음 한 걸음 해결을 향해 점진적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콕스: 현실 세계에는 모순이나 갈등이 넘칩니다. 이것을 이겨내야 합니다. 내버려 두면 안 됩니다. 그러나 이겨내려면 끈기 있게 노력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그 정신의 투쟁은 시대를 뛰어넘고 국경을 뛰어넘어 도도한 ‘양심의 지하 수맥‘이 되어 사람들을 널리 윤택하게 해줄것입니다.비애와 고뇌의 눈물이 없는 더 나은 세기를 열기 위해 우 리는 한층 힘써야 합니다.
마하트마 간디도 사회 최하층 사람들과 차별받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눈길을 보냈습니다. 불가촉천민을 하리잔(신의 자식)‘이라고 부른 일도 그 예입니다.간디는 자신이 주재하는 영인디아 신문을 하리잔) 신문으로 개명하고 ‘하리잔봉사단‘을 조직해 하리잔의 해방과 농촌 재건 운동에 힘썼습니다.
"어떤 면에서 나는 개인의 혼을 그들이 속한 사회에 맞게바꿔야겠지만, 다른 면에서 내가 그 개인의 혼을 바꾸려면사회도 바꾸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따라서 나는 실업이나저소득층, 경제적 불안 등 문제에도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