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서는 용기가 있어야 평화의 방향으로, 선(善)의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 그 용자(勇者)‘가 단결하고 연대해야 비로소 사회가 바뀐다.
집념을 가지고 목표를 향해 돌진하기 바란다.적당히는 안 된다. 집념을 가지고 도전하면, 비록 그 일이 실패해도 후회가 없다. 성공하면 큰꽃이 핀다. 어느 쪽이든 다음 길로 이어진다.
정의 따위는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고 하는 편이마음은 편할지도 모르지만, 그 대신 인생의 진정한 깊이도, 기쁨도, 충실감도, 향상도, 가치도, 행복도 그 무엇 하나 맛볼 수 없다.
용기 있는 사람은 힘차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자신이 마음속에 그린 산을 오르고 또 계곡을 내려가면서 자신이 목표로 삼은 이상을 향해, 희망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 실로 용기‘라는 두 글자가 힘이 된다.
지지 않는 용기낙관주의에 대한 고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