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는 인공지능 자체가 솔루션이 아니라 문제점을 해결하기위한 방법 중 하나임을 숙지하는 것이다. 때로는 제대로 문제점을 찾아내고 파악하는 것이 올바른 답을 내는 방법이기도 하다. 인공지능은이렇게 활용해야 한다. 어떤 일에 있어서는 인공지능 자체가 답이라고여기서는 안 된다.
두 번째, 기술보다 인간에게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너무도 당연한 이야기지만 인공지능을 도입하더라도 항상 사람이 먼저이며, 인공지 등은 일종의 도구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인공지능을 통한 자동화, 무인화로 인해 사람이 행복해져야 한다는 것이다.
기존 사업을 과거와 같은 방식으로 지속하는 것은 앉아서 재난을 기다리는 것과 같다.-피터 드러커(Peter Drucker)
시대는 빠르게 변하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도 그에 따른 준비를 하는 것이 옳다. 내가 하는 일이 인공지능 로봇으로 대체될지, 아니면 그것을 활용하여 더 큰 능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는 스스로가 결정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