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맙습니다.
나는 감사합니다.
나는 행복하다.
이케다: 학문과 연구를 진행하는 데 ‘무엇을 위한 연구인가?‘‘무엇을 위한 지식인가? 라는 물음을 늘 되새겨야 합니다.그러나 지식이 세분화되고 전문화될수록 그 원점을 잊고 ‘학문을 위한 학문‘이 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이 중요한 사실에 주의를 기울여보라. 농부가 땅에 심은 각각의 밀과 옥수수 낱알에 자연은 수십 개의 낱알로 보답하다즉, 자연은 "보상 증가의 법칙‘ 으로 농부에게 이득을 가져다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