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로봇 카페들이 활발해지면 물론 소비자들은 저렴한 가격에 커피를 맛볼 수 있어 좋지만 한편으로는 바리스타가 설 자리가 없어지는 것이 아닌지에 대한 우려도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카페와 자판기 커피를 함께 즐겼던 것처럼 로봇 바리스타 역시 커피를 즐기는 또 다.른 방법이 되지 않을까. 인공지능과 로봇의 등장은 고객이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는 것이다.
국내에서도 로봇 카페가 운영 중이다. 바로 커피 거부 나 리피의 로봇 카페인 비트(b;cat)이다. 향후 바리스타 로봇에 음성인식과 인공지능 기능을 더해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커피를 판매하는 부스에서는 보통 커피를 만드는 바리스타의 모습은 볼 수 있다. 그런데 바리스타가 보이지 않는다. 대신 로봇 팔이이는데, 바로 로봇 바리스타이다.
은사 도다 회장은 "200년 뒤를 위해 지금 투쟁해야 한다" 고 자주 말씀하셨습니다. 저도 그러한 결의로 교육에 전 혼 을 기울여 힘쓰고 있습니다. 교육이야말로 제 인생의 총마무리 사업입니다.
아무튼 저는 마키구치 초대 회장과 도다 회장의 뜻을 이어받아 유치원부터 대학원에 이르는 창가교육의 배움터를세계 각지에 세웠습니다. 지금 그 졸업생들이 세계를 무대로 평화와 인류를 위해 눈부시게 공헌하고 있습니다. 제게이 사실만큼 기쁜 일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