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처럼 능력이 너무 출중해 이를 악용할 여지가 있다 하여 원천 기술을 비공개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모든 연구 결과와 기술을 무료로 공유해온 오픈AI의 첫 비공개 사례다. 바야흐로 인공지능이 인간을위협할 정도로 발전하고 있음을 증명하는 사례가 아닐까. 하지만 한편 으론 비공개가 옳은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이와 반대로 인공지능이 너무 글을 잘 쓰는 바람에 오히려비공개를 결정한 사례도 있다. 인공지능을 우려하는 일론 머스크 등이인공지능 연구소인 ‘오픈AI(Open A)‘가 개발한 글짓기 인공지능이 바로 그것이다.
영화를 만든 오스카 샤프(Ost Sharp) 감독과 뉴욕대에서 인공지능 기술을 연구하는 로스 굿윈(RisGoodwin)이 인공지능 시나리오 작가를 만들었다.
인공지능은 그림을 그릴 뿐 아리라 글도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