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평화와 종교를 말한다
하비 콕스.이케다 다이사쿠 지음 / 조선뉴스프레스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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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러한 대화의 촉진이야말로 대학이 내걸어야 할 커다란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공헌일지 모르지만 저도이 대화에 참여하게 되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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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 콕스.이케다 다이사쿠 지음 / 조선뉴스프레스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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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케다 회장은 이러한 형태의 교류를 소카대학교에도장려하고 계십니다. 하버드대학교처럼 소카대학교도 대화나 교류를 활발히 추진해 중심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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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머리로 모든 사람은 평등하다‘고 이해해도 막상 자신과 다른 사람을 만나면 때로는 두려운 마음이 생기는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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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누구나 적어도 처음에는 자신 이외의 사람에게의심이나 불안을 품는 경향이 있습니다.
각자 다른 문화, 다른 언어, 다른 종교, 다른 경제 유형 속에서 생활하기 때문에 처음 만나는 상대는 누구나 이상하게 보이기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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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 콕스.이케다 다이사쿠 지음 / 조선뉴스프레스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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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적 배경이나 인종이 다르더라도 인간은 누구에게나사랑하는 가족과 우인이 있습니다. 같은 인간으로서 생로병사에 직면해 때로는 고뇌하고 때로는 기뻐하면서 인생을살아갑니다. 이러한 같은 인간으로서 느끼는 온기와 공감‘을 함께 나누는 것이 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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