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마추픽추의 마추픽추 유적
탄성을 자아내는 이 잉카 문명 유적지는 해발 약 2,430미터의 산맥에 위치해 있으며 파차쿠티 황제(1438~1472)를 위해 지어졌습니다. 이 유적지는 1911년까지 감춰져 있다가 미국 역사학자 Hiram Bingham이 발견했습니다. 이곳은 현재 지진의 위험과 끝없이 몰려드는 관광객들로 인한 부식의 위험에 처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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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양곤(랑군) 쉐다곤 파고다
2,5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이 금빛 탑은 미얀마에서 가장 신성시되는 불교도인의 성지 중 하나입니다. 이 탑은 싱구타라 언덕에 위치해 있으며 높이는 110미터입니다. 금박으로 뒤덮인 이 탑의 꼭대기는 4,000개의 다이아몬드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정교하고 아름다운 기하학적 설계와 환하게 빛나는 금장식에서 느껴지는 신성함이야말로 이 탑의 주요 볼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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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몽트뢰 시옹 성
입을 다물 수 없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이 성은 13세기에 제네바 호수 둑 위에 처음 지어졌습니다. 사보이 백작이 한때 거주하기도 했던 이 성은 현재 매년 400,000명의 관광객이 찾는 곳입니다. 관광객들은 본래의 형태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성의 홀, 정원, 침실을 구경하는 것 외에도, 바이런 경의 “시온의 포로(The Prisoner of Chillon)”에 나오는 제네바의 애국자 프랑스와 보니바드가 수감되었던 지하 감옥 또한 둘러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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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뭄바이 밴드라 월리 해상교량
공식적으로는 라지브 간디 해상교량이라는 이름으로 아라비아해 위를 잇는 이 다리(2009년 개통)는 월리 중심부와 밴드라 서부 외곽지역을 이어주는 대체로입니다. 이 다리는 4.7킬로미터이며, 이동 시간을 줄여주는 것뿐 아니라 그 디자인 또한 아름다워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명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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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리스본 토레 데 벨렘
본래 바다를 통해 침입하는 적으로부터 도시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진 이 탑은 15세기에 국왕 존 2세의 명에 따라 처음 건축되기 시작해 1521년 마누엘 왕의 통치 시기에 완공되었습니다. 이 탑은 고딕 건축 양식에 해양적 요소가 혼합된 마누엘 양식으로 건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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