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평화와 종교를 말한다
하비 콕스.이케다 다이사쿠 지음 / 조선뉴스프레스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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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의 주인공은 어디까지나 ‘학생‘입니다. 교수가 ‘위이고 학생이 ‘아래‘가 아닙니다.
학생은 돈을 내고 강의를 들으러 옵니다. 적당히 하는 수업이 허용될 리 없습니다. 이러한 경향을 바꿔야 하고, 바꾸지 않으면 대학도 앞으로의 시대에서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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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 콕스.이케다 다이사쿠 지음 / 조선뉴스프레스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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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학생들은 소단위 그룹으로 학습하거나 무언가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연구할 때 더 많은 것을 습득합니다. 토의하고 토론함으로써 학생들은 강의를 듣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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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 콕스.이케다 다이사쿠 지음 / 조선뉴스프레스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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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은 교육은 대부분 개인적인 관계에서 이루어집니다. 교사와 학생의 개인적인 교류에서 만들어집니다.
그러나 대부분 큰 강의실에 학생들을 모아두고 교수가학생들에게 강의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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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 콕스.이케다 다이사쿠 지음 / 조선뉴스프레스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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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우수한 유학생을 받아들이는 일도 매우 중요합니다. 청춘 시절에 다른 문화와 가치관을경험하고 우정을 맺는 일은 학생에게 평생에 걸친 귀중한경험이 되고 보배가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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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 콕스.이케다 다이사쿠 지음 / 조선뉴스프레스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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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도 입학 희망자가 정원을 밑돌아 모두 대학에 갈 수 있는 시대에 들어섰습니다. 많은 대학이 존속을 위해 시대의 요청에 응하는 뛰어난 대학을 건설하고자 다양한 개혁에 진지하게 힘쓰고 있습니다. 국가마다 상황은 다르지만 개혁을 위한 도전은 전 세계 대학의 공통 과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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