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ace Letter - 평화와 교육을 생각하는 세계 최초의 인터넷 편지 신문(World's First Internet Letter Newspaper)
World Peace, Human Happiness
제199호 2007.9.15.
한반도의 평화와 행복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대한민국의 경제가 점진적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꿈과 희망과 행복을 전해드리는 '행복의 대사' '평화의 외교관'인 행복박사 李 基準입니다.
'8가지만 버리면 인생은 축복'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제1 나이 걱정 : 나이 드는 것을 슬퍼하지 말라
제2 과거에 대한 후회 : 지난 일을 대할 때는 쿨해져라
제3 비교함정 : 남이 아닌 자신의 삶에 집중하라
제4 자격지심 : 스스로를 평가절하하지 말라
제5 개인주의 : 도움을 청할 줄 알라
제6 미루기 : 망설이면 두려움만 커진다
제7 강박증 : 최고보다 최선을 택하라
제8 막연한 기대감 : 미래를 만드는 것은 현재다
그렇습니다. 미래는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꿈과 희망과 용기로써 행복을 만들어 갔으면 합니다.
결국 선택은 자신입니다. 아무리 어려움이 있더라도 반드시 승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태풍 '나리'가 조용히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 手中慧(내 손안의 지식 은장도):되로 주고 말로 받는 법
<아내에게>
머리한 날 아는 척 하기
좋아하는 야식 사다주기
기념일에 문자 보내기
회식날엔 미리 전화하기
같이 옆집여자 흉보기
하소연할 때 끝까지 들어주기
명절이 다가오면 용돈으로 기름칠 하기
언제 어디로 여행가자 해주기
전화하면 건성으로 받지 않기
단축번호 1번에 저장하기
- SERICEO 내용 中에서 -
♣ 위즈덤하우스 금주의 명언('프린세스 마법의 주문' 中에서)
지금 보잘 것 없는 지위에 있다고 속상해 하지 말고, 내가 어떤 지위를 감당할 만한 능력이나 재능을 갖추고 있는지부터 반성하라.
- 논어 中에서 -
★ 池田大作 박사님의 스피치 명언(화광신문 내용 中에서)
가장 위대한 영웅은 권력이나 영광을 위해 투쟁하는 사람이 아니라, 타인을 돕기 위해 투쟁하는 사람이다.
- 스웨덴의 저명한 여성교육자이자 사상가 케이 -
◈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부지런함이 천재를 만든다.
내가 아는 한 책이든 문학 작품이든 예술 작품이든
어느 것 하나도 창조자의 고뇌 없이
세계적 명성을 얻은 것은 없다.
부지런함이 천재를 만든다.
그러므로 천재가 되려면 반드시 부지런해야 한다.
- '톰아저씨의 오두막'을 쓴 미국 여류작가, 해리엇 비처 스토
결국 재능은 특별한 무엇이 아니라
평소의 생활에서 발휘하는 ‘지속적인 집중력’의 결과입니다.
지속적으로 집중할 수 있기 위해서는
그 일을 좋아해야 합니다.
자기가 하는 일을 사랑하는 것,
그리고 그것을 끝없이 반복함으로써
투입의 양(量)이 질(質)로 바뀌는 순간 천재는 태어납니다.
◈ [한기선이 전하는 아름다운 글]
일곱 색깔의 하루
파란색 띠는
내 마음에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실패할 수 있고
문득 허무할 때도 있지만 내일의
그림은 늘 밝고 아름답게 그리자고 합니다.
◈ [공병호 박사님의 E-mail 中에서]
신화 창조법
참 좋은 세상입니다. 세상에서 왠만큼 좋은 책은 번역본으로 빠른 시간 안에 읽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며칠 전에 스티븐 코비, 잭 캔필드 등의 쟁쟁한 사람들이 인생에서 가장 인상적으로 읽었던 책을 소개한 한 권의 책을 만났습니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독특함을 갖고 있었지만 이 가운데 마크 빅터 한센(Mark Victor Hansen)의 이야기를 전해 들입니다. 그는 1억 부 이상 팔려나가고 100가지 이상의 제목으로 출간된 밀리언셀러 시리즈 <영혼을 위한 닭고기수프>의 공저자입니다.
1. 크게 생각하는 것, 진짜 크게 생각하는 것이 제2의 천성이 되었다.
나는 씀씀이가 큰 편이고 덕분에 부유한 인생을 즐기고 있었다. 하지만 일이 항상 잘 풀렸던 것은 아니다 1974년에 나는 완전히 파산 상태였다. 그때 돈과 인생에 대한 관점을 완전히 바꿔놓은 한 권의 책을 읽게 됐다.
2. 네빌 고더드(Nevil Godard)가 쓴 <부활(Resurrection)> 이었다.
그 책을 몇 번이나 읽었는지 모른다. 수백 명의 사람들에게도 권했고 다채로운 집단의 사람들과 이 책을 놓고 토론을 벌였다. 지난 31년간 그 원칙들을 내 것으로 만들었다. 실제로 원했던 모든 것을 이루었고, 그보다 휠씬 더 많은 것을 이 책에서 받았다.
3. 네빌의 가르임은 우리 모두 "마지막 지점에서 시작해 전진해 나가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 말인즉슨 우리가 인생에서 창조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한 다음 거기서부터 출발하라는 것이다. 목표를 생각하고 거기에 집중하고 그것을 마음 속에 뚜렷이 그려야 한다. 그러면 그것은 성취하게 된다. 최근 스티븐 코비 박사도 "가슴속에 마지막 순간을 새기는 데서 시작하라"는 비슷한 개념을 내세워 인기를 끌었지만 네빌의 가르침은 본질적으로 휠씬 더 영적이다.
그는 "상상이 현실을 창조한다"고 말하기도 한다.
4. 나는 네빌의 제안을 즉시 받아들여 실천하기 시작했다. 당시 나는 작은 보험사무실에서 세일즈 훈련을 위한 연설을 맡고 있었는데 하루에 네 번 연설하는 것이 이상적이었다. 하지만 재정적으로 자립하려면 하루에 스케줄이 꽉 차야 한다.
그래서 달력에 연설 일정이 빼곡이 차는 것을 상상했다. 그런 그림을 눈 앞에 그려보고 마음속에 붙들어놓은 연습을 했다.
5. 내겐 나름의 독특한 절차가 있었다. 파헬벨의 캐논 D장조 같은 부드러운 음악을 틀어놓고 눈을 감은 뒤 그 생각을 꼭 그러쥐는 것이다.
그렇게 그 생각이 신념체계의 일부로 자리 잡을 때까지 되새김질을 했다.
밤에 잠자리에 들 때는 이런 생각을 자장가로 삼았다. '나는 분명히 성공할 거야.'
'내일은 어마어마한 판매실적을 올릴 거야.' '앞으로만 전진하면서 나를 사로잡고 있는 이 우울증에서 벗어날 거야.' '아침에 일어날 때는 긍정적이고 낙관적이며 희망에 가득 찬, 남을 잘 돕는 사람이 되어 주변 사람들의 인생을 변화시킬 거야.'
6. 며칠 그렇게 하고 나니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작은 포스트카드를 만들어 앞면에는 그림을, 뒷면에는 세일즈에 관한 좋은 메시지들을 담아 보험회사나 고객들에게 보내는 것이었다. 나는 카드를 만들어 롱아일랜드, 맨해튼, 뉴저지의 모든 보험회사에 보냈다. 두 주 만에 달력은 연말까지 스케줄로 꽉 차버렸다.
7. 상상의 힘을 알지 못했을 때 전전긍긍하거나 그냥 그 상태로 살아가는게 고작이었다. 세계를 통제하고 있는 것은 정치와 경제, 미디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런 거대한 제도조차도 실상 그것을 통제하고 있는 것은 개인의 집단 상상력이란 것을 깨달았다. 상상이야말로 무정형의 지식 위에 찍어놓은 개개인의 마음이며 우리의 바람을 실현시켜주는 힘이다. 그것이야말로 영혼의 형상이며 행동하는 신이다.
인생에서 큰 성과를 내기 위해선 상상력을 더 키워야 한다. 더 크게 생각할수록 상상력의 효과도 커진다. 왜냐하면 상상이 현실을 창조하기 때문이다.
-출처: 마크 빅터 한센, '한계를 두려워하지 말고 상상하고 노력하라',
잭 캔필드 외, <내 인생을 바꾼 한 권의 책>, pp.167-171.
※ SERICEO, 위즈덤하우스, 화광신문사, 조영탁 대표이사, 한기선 대표부시삽, 공병호 박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발행인·편집인·발송인:李 基準
한 사람의 인간에 있어서의 위대한 인간혁명은 이윽고 한 나라의 숙명전환마저도 가능케 한다.
- 계관시인, 세계계관시인, UN 평화상 수상, 민주음악협회, 도쿄 후지미술관, 소카대학교 등 설립, SGI(190개 회원국) 회장, 세계 2,200여개의 현창, 530개가 넘는 명예시민증, 26개의 국가훈장, 세계 69개대학 100회 방문, 32회 강연(하버드대학교 등), 세계 13개 기관에 연구소, 세계의 지도자 및 석학과 1600여회의 대화(토인비 박사 등), 인간학 '인물 에세이' 400편, 해외 식자와의 대담집 50점, 해외 출판 35언어로 860점, 전집 101권, 세계의 대학 학술 기관으로부터 235개(확정 포함)에 이르는 명예학술칭호(명예박사/명예교수 등) 池田大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