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존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불사의 경지를 못보고 백 년을 사는 것보다 불사의 경지를보고 하루를 사는 편이 났다." "최상의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백 년을 사는 것보다 최상의 진리를 깨닫고 하루를 사는 편이났다."
사이토 ‘불사의 경지‘와 ‘최상의 진리‘ 는 같은 의미라고생각합니다.
SGI회장 그렇습니다. 석존은 또 이렇게도 말했습니다.
"열심히 일하는 것은 불사의 경지이다. 그러나 태만하고 게으른 것은 사의 경애다. 힘써 일하는 사람은 죽는 일이 없다. 그러나 태만하고 게으른 자는 죽은 자와 같다."
이것은 부처의 깨달음도 마와 싸우는 장절한 투쟁이었기때문입니다. 석존은 깨달음을 얻게 되었을 때, 해가 질 때와한밤중, 그리고 새벽에 세 편의 시21)를 읊었습니다. 그 시를읽어보면 열심히 수행하는 것과 깨달음은 동일하다는 것을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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