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화경》은 ‘소욕지족(少知足)‘을 설합니다. 소욕‘으욕망이 비대해지는 것을 제어하는 것입니다. 불교에서는 욕망이 비대해져 자타의 생명에 상처를 주고 파괴하는 것과 같은 변질된 상태를 ‘탐욕‘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