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평화와 종교를 말한다
하비 콕스.이케다 다이사쿠 지음 / 조선뉴스프레스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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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화경》은 ‘소욕지족(少知足)‘을 설합니다. 소욕‘으욕망이 비대해지는 것을 제어하는 것입니다. 불교에서는 욕망이 비대해져 자타의 생명에 상처를 주고 파괴하는 것과 같은 변질된 상태를 ‘탐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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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박사조만장자 2019-10-26 2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