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평화와 종교를 말한다
하비 콕스.이케다 다이사쿠 지음 / 조선뉴스프레스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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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한 연설에서 로버트 상원의원은 이렇게 외쳤습니다.
"우리는 국가로서 그러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도 있습니다. 다시 말해 흑인은 흑인끼리, 백인은 백인끼리 모여 서로미워하는 대분열의 방향입니다. 또는 우리는 마틴 루터 킹박사가 실천한 대로 서로 이해하고 알려는 노력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폭력과 나라 안에 번진 더러운 유혈 대신,
 배려와 애정으로 서로 이해하고자 노력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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