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말처럼 쉽지는 않겠지요. 마하트마 간디 가 킹 박사의 모교인 모어하우스대학교의 벤저민 메이스 총장에게 말한 대로 "비폭력을 쓰려면 폭력을 쓸 때보다 훨씬 더큰 용기가 필요" 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