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다: 문화는 어디까지나 인간을 행복하게 하고 사회를 평화롭게 만들기 위한 존재입니다. 수행의 ‘길‘도 인간을 근본으로 한 ‘인간주의‘ ‘평화주의‘를 관철했을 때 비로소 흐드러지게 꽃을 피우게 됩니다. - P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