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문화의 무지개다리 - 한.일 영원한 우호를 위하여
이케다 다이사쿠.조문부 지음, 화광신문사 옮김 / 연합뉴스동북아센터 / 2017년 7월
평점 :
품절


이케다: 문화는 어디까지나 인간을 행복하게 하고 사회를 평화롭게 만들기 위한 존재입니다. 수행의 ‘길‘도 인간을 근본으로 한 ‘인간주의‘ ‘평화주의‘를 관철했을 때 비로소 흐드러지게 꽃을 피우게 됩니다. - P66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