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철학을 말한다
로케시 찬드라.이케다 다이사쿠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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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치렌 대성인은 법화경을 눈으로 읽었을 뿐 아니라 체험하고 실행하셨습니다. 이 다섯 글자 제목(묘호렌게쿄)이 ‘성불로 향하는 직도‘임을 몸으로 증명하셨습니다.(로케시 찬드라) - P347

불법은 모든 사람이 현실에서 행복해지기 위해 있습니다. 모든 민중의 구제, 인류사회의 번영, 세계평화의 실현이야말로 궁극의 바람입니다.(이케다 다이사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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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박사조만장자 2019-09-21 18: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행복박사조만장자 2019-09-21 2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