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치렌 대성인은 법화경을 눈으로 읽었을 뿐 아니라 체험하고 실행하셨습니다. 이 다섯 글자 제목(묘호렌게쿄)이 ‘성불로 향하는 직도‘임을 몸으로 증명하셨습니다.(로케시 찬드라) - P347
불법은 모든 사람이 현실에서 행복해지기 위해 있습니다. 모든 민중의 구제, 인류사회의 번영, 세계평화의 실현이야말로 궁극의 바람입니다.(이케다 다이사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