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운명이라는 보물을갖춘 ‘때‘의 심원함에 대해, 또 미래를 풍요롭게 꽃피게 하는묘한 에너지에 대해 깊이 생각했습니다. 그 때 나는 이케다 선생님이라는, 드높이 우뚝 선 인물 앞에있었습니다.(로케시 찬드라) - P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