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책 출판사도 알기 시작한 아이,그중 가장 많이 언급하는 출판사가 바로 비룡소에요!<배드 가이즈>를 읽고서는 비룡소에서 만화책도 나와?라며 신기해하는 아이😮저도 처음 알았아요ㅎ왠지 비룡소는 창작금책만 가득하다 생각했는데,이런 유쾌한 만화 스타일의 시리즈가 있는줄은 몰랐거든요.그것도 얼마전 OTT를 통해 봤던드림웍스 애니메이션 <배드 가이즈>라니!그런데... 저희가 알고 있는 배드가이즈랑 좀 달라요🤣아마도 2025년 개봉될 <배드 가이즈2> 내용을 예고(?)하고 있어서일까요?아니면 컬러의 애니메이션이 아닌,흑백의 만화로 만나서 일까요..😅그럼 뭐 어때요.새로운 이야기인듯 익숙한 이야기인듯,그렇게 읽다보면 지난 이야기들이 너무 궁금해지는 18번째 이야기인걸요!지금까지 나온 시리즈를 건들이면서이야기를 전개해나가는데,<배드 가이즈> 시리즈를 이번에 처음에 만난 저희로서는 앞 선 17개의 이야기가 궁금해지더라구요.초등 2학년인 첫찌는 론다의 정체를 알게되면서론다처럼 다은 내가 되어 세상을 살아가는상상해보자며 독후활동으로 만화도 그려보더러구요.요즘 만화 작가에 대한 호기심이 가득해서인지너무 재미있게 읽은 책이랍니다 :)(솔직히... 전 앞 권들의 정보가 없어서 조금 혼란스럽다는...그게 멀티버스의 세계인가요😅)
요즘 세계 신화와 세계 역사에 관심이 많은 아이를 위해
#협찬 | 비룡소오늘 공부 텐션 높은 첫찌😯그동안 어려운 것 같다며 나중에 나중에를 외쳤는데,갑자기 유전, DNA 재미있다며 집중해서 읽는 중이에요😅<과학은 쉽다. 유전과 DNA> 어릴적 과학, 생물 시간도 생각나서재미있게 읽은 책인데요.초2 아이에게는 조금 어려울 수도 있겠다 싶더라구요.그래서 어렵다는 말에 엄마 혼자 읽고 있었는데,제가 읽는게 또 재미있어 보였나봐요.갑자기 색연필 하나 꺼내어문제까지 풀며 집중하더니 하루새에 다 읽어버렸네요.초등 교과 과정과도 연계되어 있고,평소 생물을 좋아하던 아이인지라유전과 DNA 부분이 재미있게 다가오나봐요.엄마, 아빠, 동생 혈액형 체크하며멘델의 유전원리도 비교해보는 아이.처음에 왜 어려워했는지 잘 모르겠다며 집중하는 모습이 참 기특하더라구요.어려운 이야기도 재미있게 풀어진 <과학은 쉽다> 덕분이겠죠?다른 시리즈도 도서관에 가서 찾아봐야깄어요!
아이들에게 코딱지, 방구, 똥은 웃음 치트키죠🥴실제로 아이들에게 친숙하면서도재미있는 상황이 많이 만들어지는 것이니까요!아이들 어릴 때 생각하면,이것들로 만드는 창의적 결과물에함께 웃던 기억들도 많았는데...😅그래서일까요?위즈덤하우스 <야광코딱지> 출간 소식에제 입꼬리가 씰룩 씰룩 해지더라구요.역시나 초2 아이도 너무 재미있게 읽더라구요!야광코딱지가 생기는 단지의 이야기!실제로 본다면 "으악! 더러워~!" 할 법한데....함께 클레이 놀이하듯 만져보고 싶어지는 궁금함이 생겨나는 이야기에요.작가의 말에서'우르르릉 쾅쾅!' 으로 시작하는 이야기를 만들고 싶었다는 도대체 작가님!정말이지 평범하지만 조금 특별한 단지의 이야기에또한 그의 비밀을 파헤치고 싶어하는 친구의 호기심이,다음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들어요.글을 읽다 만화고 만나게 되니초2 아이는 마냥 재미있게 읽은 <야광코딱지>랍니다!
#협찬어떻게 아이들이 좋아하는 팬티와 유령이 하나로 합쳐질 수 있을까요!거기에 재미있는 말 맛의 '꼬질꼬질'까지!!제목부터 아이의 마음을 확 사로잡은 <꼬질꼬질 팬티 유령>은단번에 아이의 마음에 쏙 들어갔답니다.나오는 인물들의 이름도 너무 재미있어서일상 생활 속에서도 사람들 이름을 <꼬질꼬질 팬티 유령> 작명 센스를 활용해 나타내기도 해요.말이 폭발하는 시기인 3-5세 아이들에게 너무나도 좋을 것 같은 그림책이랍니다.이제 한글 읽기에 도전하는 6세도너무 재미있게 읽은 책인데요.단어들이 반복되는 것도 많고,어렵지 않은 단어들로 혼자서도 제법 잘 읽어내려가더라구요!읽는 것과 이해는 다르기에 엄마의 손도 필요합니다만,아이가 스스로 선택하고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은 것 같아요!QR코드로 동화구연도 들을 수 있다는데,아직 활용은 안해봤어요ㅠ오늘 밤에는 듣는 동화로 즐거운 밤을 선물해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