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도 안 가본 사람은 있지만 한번만 간사람은 없다는 초원의 몽골
한마디로 처절하게 아름답다
서문을 써준 몽골 시인의 글은 황홀하다
그래 아직 난 몽골에 가보지 못했다.
반드시 조만간 가봐야 겠다.
멋진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