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포동 김갑수씨의 사정
허지웅 지음 / 아우름(Aurum)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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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고, 또 나약한 인간의 뒷모습들을 재기발랄하게 들춰내는 그런 소설, 야설과 문학의 경계에 위치한 그런 소설. 그래서, 우화의 역할을 나름대로 잘 해내는 그런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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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락 알베르 카뮈 전집 3
알베르 카뮈 지음, 김화영 옮김 / 책세상 / 198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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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책을 덮으면 되돌아보게 된다. 기억들을,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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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프 신화 알베르 카뮈 전집 4
알베르 카뮈 지음, 김화영 옮김 / 책세상 / 199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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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카뮈의 `부조리 철학`, 그 핵심을 꿰뚫는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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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션들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75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지음, 송병선 옮김 / 민음사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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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해한 게 싫어도, 포스트모던이라는 이름으로 별 이상한 것들이 소설에 허용되는 것이 싫어도, 이 소설은 꽤 괜찮다. 포스트모던 특유의 `맛`이 잘 살아있는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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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주의 감정수업 - 스피노자와 함께 배우는 인간의 48가지 얼굴
강신주 지음 / 민음사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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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에 대면하게 만든다. 그리고 어떤 식으로든, 적극적으로 살아갈 용기를 내게끔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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