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에서 보낸 한철 민음사 세계시인선 리뉴얼판 8
장 니콜라 아르튀르 랭보 지음, 김현 옮김 / 민음사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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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이라는 상징을 통해 무슨 얘기를 하고 싶은지는 어느정도 읽힙니다 하지만 읽고나서 이렇게 말했어요. ˝흠. 심오한 것 같은데, 뭔 소린지 도통 모르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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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꽃 대산세계문학총서 18
샤를 보들레르 지음, 윤영애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0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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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오하고 무슨 소리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느낌은 강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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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에게 세상을 묻다 - 모르면 당하는 정치적인 모든 것
조지 버나드 쇼 지음, 김일기 외 옮김 / TENDEDERO(뗀데데로)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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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다루는 주제가 없습니다. 책 한 권에 자신이 생각한 토지, 경제, 교육, 예술, 과학, 정치, 종교, 전쟁에 관한 문제와 해결방안, 이런 게 여기 다 들어가 있어요. 곳곳에 유머가 배어나있는 점도 좋구요. 미워할 수 없는 버나드 쇼의 면모가 잘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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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물정의 사회학 - 세속을 산다는 것에 대하여
노명우 지음 / 사계절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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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학자들의 이론을 한국 사회에 바로바로 접목시켜 설명합니다. 그 현장성 덕인지, 이 책은 우리에게 ‘현자의 지혜‘보다는 ‘세속을 사는 지적인 치열함‘을 선물해줍니다. 온도는 좀 낮을 지언정, 사람을 리얼리스트로 만드는 데에 한 몫합니다. 좋은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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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절망 불편한 희망 - 서양 좌파가 말하는 한국 정치
다니엘 튜더 지음, 송정화 옮김 / 문학동네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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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정치상황을 외신기자의 눈으로 날카롭게 비평한 책. 정치사회 문제에 좀 관심을 가지고 있던 사람이라면, 어느 정도는 ‘좀 뻔한 이야기‘일 순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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