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냥반 이토리 - 개정판
마르스 지음 / 라떼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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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너무 사랑스러운 표지속 이토리...의 매력에 푹 빠질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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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미스터리 식당 Q
EBS <미스터리 식당 Q> 제작팀 지음, 안재형 감수, EBS 미디어 기획 / 꿈결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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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미스터리 식당 Q라는 제목의 책을 보고는 아이들이 보는 재미있는 책이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고 아이와 함께 어떤 미스터리가 숨겨져 있을지 보자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이책이 EBS에서 인기리에 방영되는 프로그램을 책으로 만들어 출간이라니

EBS라고 하니 더 궁금해진것 같다.

 

EBS 미스터리 식당Q에서는 22가지의 요리속에 담겨 있는

과학의 비밀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준다.

아이들이 호기심 가질만한 이야기들과 요리가 함께 나오면서

더 궁금증이 생기는것 같기도 하고

다음이 더 궁금해지기도 하는 그런 책인것 같다.

 

도토리묵은 왜 말랑말랑한걸까?

사이다는 왜 톡 쏘는 맛을 가진거지?

젤리는 고체일까? 액체일까?

 

그냥 맛있게 먹고 지나쳐버린 음식들에 담겨 있는 과학의 비밀을 궁금하게 만드는 책이고

그 비밀속에 숨겨 있는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만날수 있는 책이라 아이가 너무 좋아했다.

그리고 미스터리 식당 부엌에서 몰래 사는 공룡 알공이와 호기심 많은 소녀 큐리,

미스터리 식당의 주인인 미스터Lee 셰프까지 궁금증이 생길수 있게 해주는것 같다.

 

우선 책속에는 만화로 재미있는 시건이야기를 보여주고

미스터리 식당의 레시피를 알려준다.

이 레시피는 재료만 있으면 만들어 맛있게 먹을수 있는 음식들이라

아이가 직접 책을 보고 만들어 보고 싶어 하기도 했다.

그리고 그속에 숨겨져 있는 과학의 원리까지

아이가 책을 금방 다 읽고는 너무 재미있다면서 영상을 보고 싶다고 했다.

솔직히 나도 책을 보니 영상으로는 어떨지 궁금하기도 했다.

다음엔 이책의 영상을 찾아서 함께 보고 책과 어떻게 다른 느낌이 드는지를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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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알려주는 수학의 비법 세트 - 전4권 고양이가 알려주는 수학의 비법
김용성.최희선.추아롬 지음 / 생능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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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그려진 표지 덕분인지 아이의 눈길을 끈 책이고

사칙연산은 수학의 기본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에

아직은 초등학교 저학년인 아이를 위해

지금부터 기초를 튼튼히 하는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에

아이와 함께 공부하기에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던것 같다.

 

고양이가 알려주는 수학의 비법은 모두 4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덧셈편, 뺄셈편, 곱셈편, 나눗센과 분수편으로 나눠져 있다.

나에게 제일 필요한 책은 지금 아이가 알아야 하지만 쉽지 않은것 같은 구구단,

그래서 곱셈편이 꼭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책들을 다 만나게 되었다.

 

 

우선 빨간색으로 되어진 덧셈편에는 한 자릿수 덧셈, 두 자릿수 덧셈,

세 자릿수 덧셈, 여러 큰 수의 덧셈, 덧셈의 검산으로 되어 있고

그속에는 아이들이 흥미로울수 있도록 만화로 된 이야기와 고수의 정리노트,

재미있는 숫자 놀이 등 아이의 호기심을 유발하는 방법들이 담겨 있다.

 

 

파란색으로 되어진 뺄셈편에는 덧셈편과 마찬가지로 한 자릿수 뺄셈, 두자릿수 뺄셈,

세 자릿수 뺄셈, 여러 큰 수의 뺄셈, 뺄셈의 검산으로 되어 있고

아이들이 어려워 할수 있는 부분을 잘 알아갈수 있도록 도와주고

아이들이 재미있게 공부 할수 있도록 되어 있다.

 

 

노란색으로 되어진 곱셈편에서는 한 자릿수 곱셈, 두 자릿수 곱셈,

세 자릿수 곱셈, 여러 큰 수의 곱셈, 곱셈의 검산 으로 되어 있는데

초등 저학년인 아이에게 지금 딱 필요한것이기에 함께 공부하려고 한다.

 

 

그리고 보라색으로 되어진 나눗셈과 분수편은 한 자릿수 나눗셈,

두 자릿수 나눗셈, 세 자릿수 나눗셈, 여러 큰 수의 나눗셈,

나눗셈의 검산과 분수의 사칙연산으로 되어 있다.

 

각 책마다 워크북도 함께 여서 개념을 공부하고

문제를 풀어볼수 있어서 더 도움이 되는것 같다.

어려울것만 같은 수학을 조금 더 재미있게 공부할수 있도록 되어 있고

아이뿐 아니라 어른이 봐도 재미있고 알기 쉽게 되어 있어서 좋았던것 같다.

 

아이의 공부에 도움이 될수 있도록 나도 아이와 함계 공부해볼까 하는 생각과 함께

아이의 수학공부도 기초부터 탄탄하게 하기 위해 지금부터라도

아이와 함께 공부를 해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서 이책의 도움을 좀 받아볼까 한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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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의 꽃이었으면
류인호 지음 / 이노북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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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의 꽃이었으면 이라는 제목만 보고는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에세이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던것 같다.

그런데 생각과는 달리 이책은 세계 30여 개국을 여행한 청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물론 그 청년의 사랑이나 청춘에 대한 이야기와 이별에 대한 이야기도 담고 있다.

 

작가는 군대에서 책한권을 읽고 세계여행을 꿈꾸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렇게 생각한것을 실행에 옮기기위해 꼬박 2년 반이라는 시간을 준비했고

대단하게도 그 실행을 위해 한걸음 앞으로 나오게 되었고 그렇게 홀로 여행을 시작했다고 한다.

나 또한 어디론가의 여행을 꿈꾸고 있기에 이책을 그냥 넘길수가 없었다.

아마도 그 한걸음을 내딛는 용기를 배우고 싶지 않았을까?

 

책속에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속에 많은 여행에 대한 기록들이 담겨 있다.

1년이라는 시간을 여행을 하면서 만난 사람들, 그속에서의 일상, 그 일상에서 마주한 풍경등

여행을 하고 싶은 사람이 읽으면 빠져들수 밖에 없는 이야기들과 사진들을 담고 있다.

그래서였을까?

이책을 읽는동안 정말 용기를 내서 어디론가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을 더 많이 한것 같다.

 

" 발걸음이 이끄는 대로 들어간 곳이 맛집이고

누울수 있다면 그곳이 호텔이다.

내가 있는곳, 가는 길 위마다 특별해지는 것

온전히 나를 위한 시간

내게,

여행은 그런것이다. " (p127)

 

여행에세이 책은 그런 힘이 있는것 같다.

타인의 여행을 통해서 나 조차 여행을 하고 싶어지기도 하지만

그 여행을 통해 느낀 글을 읽으면서 힐링을 할수 있는것, 그것도 하나의 장점인것 같다.

호화롭고 편한 여행은 아니지만 참 많은것을 생각하는 순간들이었으리란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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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어머니의 날 1 타우누스 시리즈 9
넬레 노이하우스 지음, 김진아 옮김 / 북로드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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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가 잠든 숲을 읽고 시리즈의 다음 이야기는 언제 나올지 기대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렇게 다른 사람보다 먼저 읽을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읽게 되다니

잔혹한 어머니의 날이라는 제목의 책으로 2권으로 이루어진 넬레 노이하우스의 책이다.

그것만으로도 눈길을 끄는데 전편이 너무 재미있었기에 더 기대가 되기도 했다.

 

과거 수녀원이던 곳을 개조해 만든 대저택에서 시신이 발견이 된다.

그 시신은 테오도르 아인펜라트라는 노인,

노인의 상태는 부패가 이미 많이 진행된 상태였고

노인이 키우던 개도 견사에 갇혀 아사직전인 상태로 발견이 되었다.

그리고 개 앞에서는 많은 뼈들이 발견이 되었고 그렇게 그곳에서 또 다른 사체들이 발견된다.

그곳에서 발견 된 사체들은 모두 여자이고 오래전 실종되었거나 살해당했다.

그리고 또 하나.... 모두 5월의 어머니날에 실종이 되었다는데....

 

죽은 사람은 모두 여자, 5월의 어머니날에 살해가 되었다.

책을 읽으면서 두권의 책이지만 몰입이 잘 되고 집중이 잘 되어서인지 금방 읽을수 있었다.

그뿐 아니라 한편의 미스터리 영화를 보고 있는것 같은 생각도 들었다.

책을 읽으면서 그 이야기를 따라 가다보니 공통점이 발견되고

그들이 이어진것이 없을것 같았지만 서로가 연결된 부분도 알게 되고

생각지도 못한 상황을 마주하기도 하고 이번 책도 읽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책이 타우누스 시리즈의 아홉번째 책이라고 하는데

타우누스 시리즈중 몇권을 읽지 않은 상태라 다른 책들도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이번을 시작으로 천천히 다 읽어보는것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우선은 지인이 추천한 책부터 읽어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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