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하이츠의 신 2
츠지무라 미즈키 지음, 이정민 옮김 / 몽실북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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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흉내낸 집단 살인이라니 츠지무라 미즈키의 책, 연재를 읽고 있어서 책을 빨리 만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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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하이츠의 신 1
츠지무라 미즈키 지음, 이정민 옮김 / 몽실북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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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연재로 먼저 만난 슬로하이츠의 신...소설때문에 사람들이 죽었다? 죽고 죽이는 자살게임... 넘 기대되어 빨리 책으로 만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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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소파
조영주 지음 / 해냄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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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처음 이책을 봤을때 책의 표지와 붉은색의 제목덕분에 호기심이 있었다.

하지만 읽어보지는 못하고 지나갔는데 몽블랑 도서라 드디어 읽어보게 되었다.

표지에 담긴 의미가 책의 내용과 상관이 있을까? 하는 호기심,

처음 만나보는 조영주 작가님의 글에 대한 기대감으로 읽기 시작한것 같다.

 

세상의 주목을 한몸에 받던 유명한 사진작가 정석주,

15년전 딸 은혜가 살해당한후 그녀의 삶이 변했다.

그녀가 가지고 있는거라고는 붉은 소파뿐, 붉은 소파는 은혜의 시체가 놓였있던 것이다.

언젠가 범인을 만날수 있을거라는 생각에 그 소파에서 인터뷰 사진을 찍던 석주,

어느날 제자인 재혁이 찾아오고 석주에게 살인 사건의 현장을 찍어달라는 의뢰를 받게 되는데....

석주가 사진을 찍게 된 시체는 303호에서 살던 여자, 은혜가 죽은것도 303,,,

 

처음 읽어보는 작가님의 책이었지만 예상했던 것과 다른 이야기의 흐름이 좋았다.

붉은 소파라는 제목의 책이라 소파에 신경이 계속 쓰였는데

그 소파에 앉혀서 사진을 찍다 보면 언젠가는 범인을 알수 있을거라는 것,

책을 읽으면서 그 부분이 계속 신경이 쓰였던것 같다.

 

" 범인 검거는 단순히 피해자와 그 유족을 위한 것만은 아닙니다.

그것도 살인자를 구원하려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살인자는 잡힐 때까지 자신이 지은 죄 안에서 허우적 거립니다.

누군가 그 사람이 저지른 최를 눈치챌때까지는 속죄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 (p135)

 

몽블랑 덕분에 또 한명의 새로운 작가님의 책을 앍게 된것 같아서 좋았다.

조영주 작가님의 다른책도 한번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일단 처음 읽은 붉은 소파라는 작품이 좋아서인지 다른 작품에 대한 궁금증이 생긴것 같다.

조만간 새로운 책을 만나볼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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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천재가 되다! 초등 국어 학습 만화 5
Mr. Sun 어학연구소 지음 /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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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국어 학습 만화 시리즈중 다섯번째 책인 글쓰기 천재가 되다를 만났다.

시리즈중 궁금했던 책이 몇권있는데 그중에 제일 궁금하던 책,

아이에게 글쓰기에 대해 알려주고 싶은 마음에 만나게 된 책이다.

일기를 쓰거나 책을 읽고 감상문을 쓰는데도 중요할것 같단 생각이 들어서...

 

이책은 아이들이 글쓰기를 재미있게 놀이로 배울수 있는 책이다.

만화로 된 책이기도 하고 글쓰기에 대해서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이라

아이가 부담스럽지 않게 글쓰기에 대해서 알고 실천을 할수 있을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책속에는 Day-1부터 Day-18까지 담겨 있는데

글쓰기가 무엇인지부터 일기, , 독후감, 편지, 논설문, 기행문, 설명문, 광고문까지

아이가 알아두면 좋을 글쓰기에 대한 것들이 가득 담겨 있다.

특히나 책을 많이 읽는 아이나 말을 잘하는 아이가 글을 잘쓰느냐는 것에

당연히 그럴줄 알았는데 아니라니...

그리고 아이에게 필요한 일기와 독후감이 역시나 기억에 남는다.

 

요즘 학교에서 감사장이나 독서기록장, 일기를 쓰기도 하기에

아이가 어떻게 글을 쓰는지 알고 쓰면 조금이라도 나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하지만 지루한 책이나 설명만으로는 아이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것 같은데

만화로 되어 있고 쉽게 되어 있으니 도움이 되어 줄것 같았고

책이 도착하자마자 아이가 바로 읽으며 즐거워했기에 살짝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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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부서지기 전에 에버모어 연대기 1
에밀리 킹 지음, 윤동준 옮김 / 에이치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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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번째 여왕 시리즈를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인지 작가님의 이름을 보고 읽고 싶었던 책이다.

에버모어 연대기 1권이라고 되어 있는것을 보니 이책도 시리즈일것이고

왠지 표지만 보아도 눈길이가서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모두가 사랑하는 전설의 왕자를 죽여라. "

 

시계수리공을 하는 삼촌과 함께 살고 있는 에벌리,

에벌리는 어머니의 생일날 누군가에 의해 가족들이 죽게 되고 자신도 심장을 찔린다.

하지만 그녀는 칼에 찔린 심장을 시계태엽심장으로 바꾸고 홀로 살아남게 되었고

삼촌은 에벌리에게 시간의 지배자가 에벌리를 도와 주었다는 말을 듣게 되었다.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 에벌리는 가족의 복수를 꿈꾸고 있다.

우연히 가족의 원수와 만나게 되고... 드디어 복수를 하려하는데....

 

시간을 지배하는 자와 운반하는 자의 타입슬립 판타지 소설이라니

솔직히 판타지 소설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잘 읽지 않은 편인데도

백번째 여왕 시리즈를 너무 재미있게 읽었는데 이번 작품도 재미있었다.

시간을 마음대로 할수 있다는 것,

시계태엽심장을 가진 소녀라는것이 독특하면서도 재미있었던것 같다.

 

에버모어 연대기가 현재 2권이 나와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이책의 다음편인 모래시계속으로에서는 또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기대가 되기도 하고

그 뒷편이 또 있지는 않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다.

일단 시리즈의 시작인 1권을 재미있게 읽어서인지 얼른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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