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라! 틀린그림찾기 1 : 미래 직업 찾아라! 틀린그림찾기 1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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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코로나19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은 요즘,

아이와 집에서 할수 있는 무언가를 많이 찾아 하는 편이었는데

숨은그림찾기나 틀린그림찾기를 좋아하는 아이의 눈에 딱 띈 책이다.

찾아라! 틀린그림찾기는 두권으로 되어 있는데 그중에 1권 미래 직업편이다.

 

책속에는 아름다움을 위한, 도움을 주는, 창의적인, 생명과 자연, 즐거움을 주는,

희망이 가득한 미래직업까지 6가지 주제로

모델, 네일 아티스트, 메이크업 아티스트, 디자이너, 의사, 간호사, 승무원, 선생님,

파티시에, 요리사, 건축가, 포토그래퍼, 수의사, 공간 디자이너, 아이돌, 성우, 운동선수,

피아니스트, 배우, 우주비행사, 탐험가, 과학자등 아이들의 꿈 꿀수있는 직업들이 담겨 있다.

 

알고 있는 직업과 생소한 직업등 다양하고 개성있는 꿈들이 담겨있어서

아이들이 더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수 있고

직업 체험을하는 주인공들의 모습을 보고 자신의 꿈에 대해 생각할수도 있다.

이미 알고 있는 직업도 있고 알지 못했던 새로운 직업들에 대해서도 알수 있고

아이들이 직업에 대해 궁금해 할수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잘 알려줘서

그 직업이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잘 알려줘서 더 좋았던것 같다.

 

, 예쁘고 눈길이 가는 그림들속에는 틀림그림찾기와 숨은그림찾기가 있고

알쏭달쏭한 퀴즈와 두근두근 심리 테스트등이 있어서

아이의 눈길을 끌고 호기심을 자극할만한것들 덕분에 더 재미있어 하는것 같다.

코로나19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는 요즘,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는 책이었던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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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 스케치 핸드북 : 101가지 스케치 팁 어반 스케치 핸드북
스테파니 바우어 지음, 조은형 옮김 / EJONG(이종문화사)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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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외출이 쉽지 않고 집에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집에서 할수 있는 무언가를 찾게 되고 아이가 좋아하는것이 미술이다보니

함께 하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으로 스케치에 대한것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학원을 가기도 어렵고 집에서 혼자 조금씩 알아가는것도 재미있을것 같았는데

어반 스케치 핸드북 시리즈를 알게 되었다.

 

우선 스케치에 대해서 알고 싶어서 만난 책은 101가지 스케치 팁을 담은 책이다.

스케치를 하수 있도록 실용적이면서도 재미있게, 스케치에 필요한 기법 등을 알려준다.

스케치라는 것을 처음 해보기에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인데

책속에는 스케치를 잘하든 못하든, 어떤 재료를 사용하든 상관없이 할수 있는 방법과

실외이든 실내이든 상관없이 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솔직히 이책을 보고는 깜짝 놀랐다.

그저 스케치라는것은 그냥 연필을 들고 그리고자 하는 것을 따라 그리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책속에는 백가지가 넘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다양한 방법이 있고 재료가 있다는것을 알게 되고

멋진 작품들을 눈으로 볼수도 있어서 놀라기도 하고 좋기도 했다.

 

그리고 핸디북으로 되어 있어서 어디를 갈때 가방에 책을 넣고 다니기도 좋고

그림을 그리고 싶을때 꺼내보기도 편해서 좋았다.

스케치라는 것이 이런거구나 하는것을 알수 있었고 조금씩 그림을 그려보고

몰랐던 것들을 알아가는 즐거움을 알수 있게 해줘서 고마웠다.

그리고 이책의 시리즈인 다른 책들 속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지 궁금해졌다.

 

여행을 할때마다 그곳의 풍경을 사진뿐 아니라 그림으로 담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책을 통해서 스케치를 하는 방법들을 배우고 익혀서

코로나19가 사라지고 여행을 하게 되면

그곳의 풍경을 나만의 스케치로 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서

앞으로 조금씩이라도 열심히 그림을 그려봐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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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마법의 교육법 - 잘 풀리는 아이에겐 비밀이 있다
김기원 지음 / 좋은땅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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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풀리는 아이에겐 비밀이 있다는 문구를 보고는 이책을 읽지 않을수가 없었다.

혹시나 나만 모르는 아이를 위한 비법이 담겨 있을수도 있으니

읽어보는것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궁금증이 생겼던것 같다.

아이를 위한 마법의 교육법이 무엇일지...

 

책속에는 크개 6파트로 나눠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소극적인 아이를 적극적인 아이로 변화시키고,

부정적인 아이를 긍정적인 아이로 변화시키는 부모의 사랑과 믿음을 담은 교육방법과

4차 산업 혁명을 안두고 부모가 알아야 할 정보들을 알려준다.

 

미래를 결정짓는 기본 역량 5가지는 공감하고 소통하고 바른 인성을 가지고

아이의 정서나 콜라보, 협업이 중요하다고 한다.

그리고 아이의 창의력이 중요한만큼 아이의 능력을 끌어낼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아이가 매력적인 아이가 될수 있는 방법도 알려준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맞는 아이가 되기 위한 준비에 대한 이야기와

아이의 잠재력을 끌어낼수 있는 방법도 알려준다.

 

잘 풀리는 아이들에게는 내면의 의지와 역경을 이겨낼수 있는 무언가가 있으며

그것은 부모의 재력이나 직업이 아닌 교육방법이라고 말하는 저자,

내가 돈이 많지 않고 직업이 좋지 않아도 교육에 따라 아이가 달라질수 있다는것이니

뭔지 모를 안도감을 주는것 같은 말이었다.

 

아이를 키우다보니 어떤것이 아이에게 정답일지 늘 고민하게 되고

그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

아이가 행복하게 잘 살아가기를 원하기에 아이에게 어떤것이 도움이 될지

아이가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늘 고민하고 책을 통해서 배워간다.

이책을 읽으면서 여러가지를 또 배울수 있어서 너무 좋았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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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좋다면, 저도 좋습니다 - 코로나 시대, 다시 읽어볼 36편의 영화
윤여수 지음 / 드림디자인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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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코로나19로 인해 극장에서 영화를 본것이 언제인지도 기억이 가물가물,

영화가 보고 싶다는 생각은 들지만 어떤 영화가 있는지 조차도 잘 모르겠고

극장에 가기에는 아직은 불안한 생각이 먼저 들어서인지 다음으로 미루게 되었는데

글로 영화를 만날수 있는 책을 만나게 되었고

영상으로 보던 영화와 글로 만나는 영화가 어떨지 살짝 기대가 된다.

 

책속에는 크게 여섯 파트로 나눠서 부산행, 너의 이름은, 동주, 카모메식당,

암살, 1987, 화양연화, 건축학 개론 등 36편의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파트속에 담겨진 영화중에는 국내 영화뿐 아니라 해외 영화의 이야기가 담겨 있었고

이미 본 영화도 있고 보고 싶다는 생각은 했지만 아직 보지 못한 영화도 있었다.

물론 처음 들어보는 제목의 영화도 있었다.

 

당신이 좋다면, 저도 좋습니다라는 제목과 검은 바탕의 눈길을 끄느 표지가 눈길을 끌고

어쩔수 없이 영화를 보러 갈수 없는 상황이 또 한번 이책에 시선이 가게 했던것 같다.

그리고 영화를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른 감정을 가질수 있는데

내가 보고 느낀것과 윤여수 작가님이 쓴 글을 보면서 공감을 하기도 하고

나와는 또 다른 생각을 알게 되기도 하면서 좋았던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책속에 담겨 있는 영화중에 아직 보지 못한 영화가 많이 담겨 있었기에

요즘같은 시기에 집에서 한편씩 도장깨기하듯이 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

책속에서 알게 된 이야기와 직접 보게 될 영화가 어떻게 다를지에 대해 궁금증이 생긴다.

조만간 극장에서 영화를 자유롭게 볼수 있는 날이 오기를....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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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과 별이 만날 때
글렌디 벤더라 지음, 한원희 옮김 / 걷는나무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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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의 작가 조앤 롤링을 제친 무서운 신인의 등장이라는 문구가 눈길을 끌었다.

해리포터 시리즈를 재미있게 봤고 최근에도 봤기에 더 기대가 되고 궁금증이 생긴 책,

판타지를 좋아하지 않지만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책이라 더 기대가 되었다.

판타지, 살인사건, 미스터리까지 만날수 있는 책이라니...

 

주인공 조, 게이브, 얼사

조는 암으로 엄마를 잃었고 자신도 암으로 인해 유방과 난소를 절제하고

오래 사귄 남자친구와도 이별한 상태이다.

게브리엘은 어린시절 자신이 어머니의 외도로 태어났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누나의 질투와 괴롭힘을 오랫동안 받고 있는 상태이다.

얼사는 숲에서 발견된 아이로 자신이 외계인이라고 한다.

 

이렇게 공통점이라고는 없을것 같은 세사람이 자신들의 상처를 서로에게 위로 받으면서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 되는 힘을 얻으면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다.

처음에 이책이 판타지라고만 생각해서 신비한 일들이 생기는 그런 이야기를 담고 있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책을 읽었지만 판타지 뿐 아니라 다른 것들도 만날수가 있었다.

 

세사람에게 저마다 있는 상처를 보듬어줄수 있는 존재가 없었기에

서로에게 끌리고 서로를 이해하고 위로 할수 있었던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고

처음 예상과는 다른 이야기를 만난 책이지만 그 마저도 따스한 느낌을 받을수 있어서 좋았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누군가에게 위로를 받고 싶었을 그들,

그들의 모습이 책속에 있는 주인공들의 모습이 아닌 나나 내 주위의 모습일수도 있기에

위로가 되고 힘이 되어줄수 있는 책일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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