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인지능력 키우기 엄마 수업 -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엄마의 큰 그림
Bork Shigeko 지음, 조보람 옮김, 장희윤 감수 / 대경북스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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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육아서나 자기계발서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이지만

요즘은 아이를 위해 조금씩 읽으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그렇게 만나게 된 책이 비인지능력 키우기 엄마수업,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게 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교육방법이 있을듯 하여

어떤 것들이 있는지 궁금함에 읽게 된 책이다.

 

책속에는 전부 6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1장 비인지능력이란

2장 규칙정하기

3장 대화하기

4장 놀이 활용하기

5장 아이와 자신을 받아들이기

6장 좋아하는것 발견하기

 

비인지교육은 학습능력과 같은 인지교육이 아닌 살아가는 힘을 길러주는 교육이다.

아이게에 알려주고 싶은 교육방법이기도 해서인지 더 궁금했던것 같다.

공부가 전부가 아닌 뭔가 자신이 행복할수 있는 것을 잘 찾았음 하는 바램이 있어서

책속의 내용이 그냥 지나치지 않은것 같다.

 

" 딸아이가 스스로 자신의 인생을 펼치고 행복하게 스스로를 마음껏 즐기면서

살아가길 원했으니까요.

그러기 위한 힘을 기를수 있도록 뒷바라지하는 일이야말로

부모의 역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p23)

 

책을 읽으면서 든 생각은 아이의 인생에서 아이가 주인공이란 것이었다.

부모라도 내가 원하는것을 아이에게 강요하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고

자기주도적인 아이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과 아이가 행복했음 하는 마음에

책을 읽으면서 깨닫는것이 많았던것 같다.

 

지금은 학생이니 학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지만

그것만이 전부가 아님을 아이에게 알려주고 조금 더 아이를 믿어주고

아이를 지지해주는 부모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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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공룡 푸른숲 어린이 백과 5
엠마뉴엘 케시르-르프티 지음, 루실 아르바일러 그림, 김현희 옮김 / 푸른숲주니어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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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아이가 어릴때부터 한동안 참 좋아했던것이 공룡이었다.

공룡은 여자아이, 남자아이 할것없이 다 좋아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공룡에 대한 책을 참 많이 보기도 했던 기억이 있다.

 

푸른숲 어린이 백과 시리즈의 다섯번째 이야기인 우당탕탕 공룡,

우리가 알고 있는 공룡들에 대한 많은 궁금증을 풀어줄수 있는 책이다.

이제는 공룡 박물관에 가야지 볼수 있는 공룡들의 모습들,

그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라 아이가 더 끌려 했던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공룡이 진짜 살았을까?

시간이 흐르면서 공룡의 모습은 어떻게 바뀌었지?

22500만 년 전이면 언제일까?

사막이었던 곳이 정글로 변했다고?

공룡은 어떻게 사라진걸까?

 

아이들은 공룡에 관심이 많아서 인지 공룡에 대한 많은 질문들을 한다.

그때마다 책을 찾아보거나 검색을 해서 알려주곤 했던 기억이 있는데

이책속에는 많은 궁금증들을 해결해 줄수 있는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 있다.

 

공룡의 이야기뿐 아니라 공룡이 등장한 시기부터 멸종된 순간까지의 이야기와

각 시대에 등장한 공룡들의 특징들을 잘 알려주기도 하고

공룡들이 변화에 대한 이야기들도 잘 나타나 있다.

 

5층 높이의 나뭇잎도 먹을수 있을만큼 목이 긴 공룡 브라키오사우루스

딱딱한 골판과 뾰족한 골침을 두른 갑옷 공룡 트리케라톱스

아이와 내가 좋아하는 공룡들의 이름을 보고 그 공룡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이와 참 많은 이야기를 한것 같다.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고 좋아하는 공룡의 이야기를 더 자세히 알수 있어서

아이는 참 좋은 책이라고 했다.

이책은 두고두고 또 읽어보고 싶다는 말을 했다.

역시 아이는 이책을 제일 좋아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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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퉁불퉁 우주 푸른숲 어린이 백과 3
엠마뉴엘 케시르-르프티 지음, 프랑수아 다니엘 외 그림, 김현희 옮김 / 푸른숲주니어 / 2019년 10월
평점 :
절판


 

 

 

 

푸른숲 어린이 백과 시리즈 세번째 이야기인 울퉁불퉁 우주,

앞의 두권을 읽어보고 다른 책들도 읽고 싶었는데 기회가 생겨서 읽게 되었다.

이번에 만나게 된 책은 우주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

우주의 어떤 모습을 만날수 있을지 기대가 되었다.

 

우주가 탄생하는 모습을 시작으로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구, 지구가 어떤 행성인지에 대해 알려준다.

우주라고 하면 참 궁금한것들이 많았는데 그 궁금증을 풀수 있지 않을까?

끝을 알수 없는 우주, 그속에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구뿐 아니라 다른 행성들도 있다.

 

책속에는 우주를 채우고 있는 물질이 무엇인지, 태양의 크기는 얼마인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뿐 아니라 태양계의 행성들이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등

우리가 우주에 대해 궁금해 할수 있는 과학지식들을 담고 있다.

 

" 달은 스스로 빛을 내는 걸까?

달은 스스로 빛을 내는 항성이 아니에요.

그저 태양이 내뿜는 빛을 거울처럼 반사할 뿐이지요.

지구가 태양과 달 사이를 지날때, 달이 반사하는 빛을 지구에서 볼수 있어요.

그래서 달이 빛나는 것처럼 보이는 거예요. " (p25)

 

그리고 사람과 화물을 싣고 우주를 자유롭게 오고 가는 우주 왕복선이나

과학자들이 모여서 우주를 연구하는 국제 우주 정거장등

우리가 우주에 대해 알아야 할 이야기들을 책속에 담고 있고

그것을 아이들이 읽어도 어렵지 않게 잘 알려주는 책이다.

 

과학이 발달하고 과학자들의 연구를 통해 우리가 알지 못했던 우주에 대한 부분들을

더 많이 알수 있고 언젠가는 우주선을 타고 우주를 가볼수 있지 않을까?

하는 아이같은 상상을 아이와 함께 이야기해보기도 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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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뚝딱 발명 푸른숲 어린이 백과 4
엠마뉴엘 케시르-르프티 지음, 베네데타 죠프레 외 그림, 김현희 옮김 / 푸른숲주니어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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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고 있는 푸른숲 어린이 백과 시리즈 네번째 책,

뚝딱뚝딱 발명,

책속에는 어떤 발명에 대한 이야기가 있을까? 궁금증이 생겼다.

 

세상을 더욱 편리하게 만드는 아이디어, 발명

책속에는 아주 오래전 인류가 걸어다니던 그때부터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통나무를 이용해서 무거운 돌을 옮기던 그때의 이야기,

둥글고 굴러가는 바퀴를 만들었고 자동차를 만들었고 기다란 기차,

바다위를 둥둥 떠다니는 배, 하늘을 날아다니는 비행기까지

우리 생활을 편하게 해주는 발명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리고 문자가 없던 시대에 말로 무언가를 전하던 그때부터

문자를 사용하게 된 이야기, 그것을 활자로 만들고, 컴퓨터가 생겨난 이야기까지

우리가 편하게 사용하는 그 무엇인가가 어떻게 만들어 지게 되었는지를 알려준다.

 

" 옛날에는 멀리 있는 사람과 대화하거나 소식을 전하기 힘들었어요.

하지만 약 150년 전, 전화기가 발명되면서 생활이 크게 바뀌었지요.

얼마뒤에 라디오도 등장했어요.

이 위대한 두 가지 발명품은

사람들이 쉽고 빠르게 소통할수 있도록 만들어 주었답니다. " (p24)

 

책을 읽으면서 지금 우리가 얼마나 편하게 살아가고 있는지

이렇게 살기위해서 옛날부터 얼마나 노력을 해 왔는지에 대해 알게 되면서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고 재미있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다.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궁금해하지않았던 것들의 이야기를 알게 되는것도 좋았던것 같다.

그 발명을 통해 내가 얼마나 편하게 잘 살고 있는지도 알게 되고

아이가 이책을 읽으면서 신기해 하고 뭔가를 알아간다는것이 즐거워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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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 독도네 하늘 보물 보물섬 독도네 3
심수진 지음, 김민승 그림 / 연두세상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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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우리땅이라고 하지만 아이에게 독도에 대해 알려주고 싶으나

아는것이 없음을 알게 되었다.

아이가 독도에 대해 물어도 알려줄수가 없다니...

그렇게 우연히 만나게 된 책이 보물섬 독도네 시리즈이다.

 

국내 최초로 기획도니 독도 창작 그림동화 시리즈라고 하는 보물섬 독도네,

4권의 시리즈중 내가 읽게 된 책은 세번째 이야기인 보물섬 독도네 하늘 보물이다.

독도의 푸른 하늘을 날아다니는 새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독도에 대한 이야기와

독도를 지나가는 철새들의 이야기를 통해 독도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잘 알려주는 책이다.

 

큰바다 동해에는 덩그러니 홀로 외로워 보이는 섬이 하나 있다.

그섬은 바로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땅 독도,

하지만 독도는 외로울 틈이 없다.

수많은 새들이 살아가는 섬이기 때문이다.

오늘은 갈매기 신랑들과 갈매기 신부들의 결혼식이 열리는날....

보물섬 독도에서는 어떤일들이 일어날까?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섬 독도를 가족으로 의인화 해서 예쁜 그림으로 만날수 있는 것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알려주는 이야기들도 재미있고 쉽게 독도에 대해 배울수 있고

그림뿐 아니라 사진을 통해서 더 많은 내용을 알수 있는것이 좋았던것 같다.

 

특히나 초등학교 교과연계도서라고 하니 아이에게 안성맞춤인듯 했다.

초등 저학년이 보아도 재미있게 독도에 대해 알아갈수 있도록

귀여운 그림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만날수 있는책,

시리즈중 다른 책들도 궁금해졌다.

아이와 함께 또 어떤 독도의 이야기가 있는지 다음에 읽어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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