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품은 외교관 - 외교관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스토리 가이드북 직업공감 시리즈 7
민동석 지음 / 이담북스 / 2019년 12월
평점 :
절판


 

 

 

 

외교관이라는 직업을 동경한 적이 있었지만 언어의 벽을 넘지 못해서 포기 한적이 있다.

어린 시절의 꿈중에 하나였지만 내아이의 꿈이 될수도 있는 외교관에 대해 알고 싶기도 하고

어린 시절의 꿈을 어떻게 했으면 이룰수 있었을까? 에 대한 궁금증도 생겼다.

 

세계를 품은 외교관은 외교관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스토리 가이드북이라고 한다.

직업 공감 시리즈 중 하나이고 외교관 출신인 저자가 쓴 책이다.

저자가 그동안 겪었던 시행착오나 경험담을 담고 있고

외교관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궁금증에 대한 질문이나 답을 담고 있는 책이기도 하다.

 

외교관,

도대체 외교관은 어떻게 해야 할수 있는 걸까?

외교관은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일까?

신입 외교관은 어떤 일을 할까?

등 많은 궁금증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고 있다.

특히 외교관이라고 하면 필수인 외국어를 공부하는 노하우를 아낌없이 담고 있다.

 

책속에는 크게 4파트로 나눠서 이야기를 자세하게 담고 있다.

1. 외교관, 특별한 삶을 꿈꾸다

2. 외교관 준비하기

3. 외교관으로 살아가기

4.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많은 부분 중에서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에 대한 이야기는 정말 유익했던것 같다.

시험을 치기 위해 분비해야 하는 것들을 잘 알려주기에

외교관을 꿈꾸거나 준비하는 많은 학생들에데 도움이 될거 같았다.

막연하게 꿈만 꾸는것과 그것을 위해 준비하고 노력하는것은 다르다는 것을 알았다.

나는 못했지만 혹시 모를 울 아이를 위해 이책을 읽기를 잘한것 같다.

조금 더 크면 아이에게 읽어보라고 권해보고 싶다.

아이의 꿈이 무엇이 될지, 아이가 커서 무엇이 될지는 아직 모르는 일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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