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의 모습은 과거에 살아온 방식의결과다.
과거를 아무리 부정해도 지금의 나 자신이 바뀌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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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 있었기에 본래의 나를 바라볼 수 있 었다. 여행은 ‘머리에서 마음으로 이르는 길‘이라고 한다.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마음으로도 내가 어떤 사람인지 마주할 수 있도록 온전히내 안을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을 준다는 의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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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우는 게 능사는 아닐 것이다. 비운다는 의미는 다시 무언가를 소비하고 들이지 않겠다는삶의 변화를 내포하는 ‘거사‘다. 또한 빈 공간을 채워야 한다는 강박으로부터 벗어나야 한다. 그러기에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고비우고 소비하지 않는 대신 어떤 가치를 위해힘을 쏟을 것이지 결정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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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거나 안주하지 않고 함께 오늘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관계가 몇이나 될까. 그로인해 함께 만들 내일이 궁금해지는 관계는 또 얼마나 될 것인가. 그는 신이 만든 가장 아름다운존재며 나를 가장 나답게 만들어주는 최고의 파트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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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림길에 서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다른 사람 눈치도 보지 말고, 내 의지대로 행동하면 될 일이다. 나라를 구원하겠다는 것도 아니고 일확천금을 손에 넣겠다는 원대한 야망을 품은것도 아닌데 뭐 그리 복잡하게 생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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