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추거나 안주하지 않고 함께 오늘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관계가 몇이나 될까. 그로인해 함께 만들 내일이 궁금해지는 관계는 또 얼마나 될 것인가. 그는 신이 만든 가장 아름다운존재며 나를 가장 나답게 만들어주는 최고의 파트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