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 있었기에 본래의 나를 바라볼 수 있 었다. 여행은 ‘머리에서 마음으로 이르는 길‘이라고 한다.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마음으로도 내가 어떤 사람인지 마주할 수 있도록 온전히내 안을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을 준다는 의미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