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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넛 북 - 일본 유명 도넛 전문점의 대표 레시피와 가게 창업기
시바타쇼텐 엮음, 김유미 옮김 / 시그마북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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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일본, 중국, 프랑스 등 글로벌 디저트 브랜드들이 잇따라 한국에 진출하는 이유는 빠른 소비 반응과 강한 SNS 확산력 등의 강점을 갖춘 한국이 아시아 시장 확대 가능성을 먼저 확인해 볼 수 있는 핵심 시장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디저트 중에서 도넛의 인기가 급부상하고 있는데 저 역시도 도넛을 좋아해서 도넛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매장을 자주 가는 편입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최근에 출간된 시바타쇼텐 저자의 <도넛 북>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일본 유명 도넛 전문점의 대표 레시피와 가게 창업기를 다룬 책으로 도넛의 전반적인 부분을 담아내었습니다. 도넛의 종류는 다양해도 사실 일반인들은 도넛에 들어간 재료를 기준으로 구분하지 결국 비슷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생각 이상으로 종류도 많고 도넛 전문점의 노하우, 만드는 상세한 과정까지 자세히 나와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일반적으로 요리책이라고 하면 만드는 것에 초점을 두는 데 창업까지 고려해서 다뤘다는 점이 소비자 입장에서는 운영 철학을 알 수 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무엇보다 도넛을 포함을 해서 제빵에 관심 있는 분이나 디저트 매장을 운영하시는 분들이라면 일본 도덧 전문점들의 레시피를 참고 할 수 있다는 점이 좋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하반기에 일본을 갈 계획이 있어서 책에서 소개한 매장 중에 한 두군데를 가 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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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모자 특허받은 한글 동화
유경미 지음, 김이조 그림 / 아소비책방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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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초등학교 입학 전에 한글을 끝마치고 보내는 편인데

한글을 배우는 것 자체에 대해 어려워 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특히나 요즘은 다문화도 많아지고 있는 추세라서

초등학교 1~2학년이 돼서야 한글을 배우기도 합니다.

 

자음과 모음의 한글을 구성을 알았다면

저는 개인적으로 단어와 글을 많이 읽어보라고 합니다.

그래야 한글을 배우는 재미도 있고

본인 스스로가 한글 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갖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자음과 모음을 배우고 나면 받침이 없는 단어를 배우고

그 다음 받침과 이중모음을 배우는데

이전에 받침이 없는 책을 통해 복습 차원에서 읽어주고 싶어도

해당 책들이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그러다 최근에 동화책 최초로 특허받은

<호수 모자> 책이 출간되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받침과 이중모음이 없어서 막 자음과 모음을 배운 학생들도

부담없이 한 권의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받침이 없다 보니 책 내용을 어떻게 했을까?

궁금도 했는데 재미있고 그림체도 이뻐서 괜찮았습니다.


책을 다 읽은 후에는 독후 활동지(QR코드)를 통해

복습을 할 수 있어서 여러모로 구성이 알찼습니다.

 

이 책 다음에는 7개 받침, 이중모음, 어려운 받침 순서대로

동화책이 나와서 아이가 한글을 배우는 단계마다

적합한 책을 읽어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한글을 배우는 아이라면 한글 교재와 함께

해당 동화책 시리즈도 반드시 활용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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