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사박물관이 세계를 구하는 법 - 대멸종의 시대, 자연의 기억보관소가 들려주는 전시실 너머의 이야기
잭 애슈비 지음, 제효영 옮김 / 김영사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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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전시를 볼 때도 단순히 ‘보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그 뒤에 담긴 시간과 사람들의 노력까지 함께 떠올리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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